2012/01/30 05:49

안녕하십니까 신속하고 정확하고 빠른 컨커뉴스의 앵커 컴뱃로드입니다.

오늘 새벽 5시 40분 가량에 파군이 자기 스스로 내정관이 된다고 큰소리쳤는데요 

과연 이 사태가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제 2의 통수의 시작인가요? 사실을 알아보겠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파군 기자, 나와주세요

안녕하십니까. 기자 파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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