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1 20:38

일단 제국제국과 단월제국 사이에 있었던 일 자체는 두가지였습니다.


1. 평범 vs 티포니


2. 실바노vsHelloY


제국측에서는 자꾸 왜 대응이 다르냐고 하는데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일차적으로 1번 사건은 먼저 먹던 행성을 뒷치기 당해서(1), 돌려주기로 해서 재강습갔다가 지뢰에 갈려나가고(2), 이를 제국황제는 1:1로 처리하라고 하면서 실상은 제국 오피서급에서 묵인하고 있었다는거(3) 이거 3개입니다.


2번 사건의 경우는 HelloY측에서 방시를 다 갈고 그 이후에 우리 유저 두명이 약 60~70%정도의 해병을 깎은겁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다른거 별로 없습니다. 저쪽에서 잘못을 인정 안했다 운운하는데요...

평범님 일이 있고나서 우린 지침을 내려서 사건 발생시 전모 확인 후 오피서가 전담합니다. 책임전가요? 외교적 문제는 우리가 하기로 했고 그게 우리 제국의 목표이니 당연한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협상 진행 내역은 아래 글에 올라온것과 같고 제대로 안되었는데 제국 황제가 책임지고 전부를 갈아주겠따고 했는데도 오피서와 그 아래서 반란을 일으킨건지 아닌지 모를 새로운 오피서들이 이제와서 우리는 방시 모르고 피해가 크니까 갈 수 없다라고 주장하는겁니다.


2번껀은 어제 새벽 2시가량까지 협상하다가 전 오늘 일정이 있어서 5시 이후에 올테니 그 때 재협상하자고 했는데 그 이전에 이미 전쟁이 나서 얘기가 안된거고요.


당사자가 없어서 안되었따고요? 평범-티포니건과 다르게 이건에는 두 당사자가 모두 있고 우리가 외교권을 위임받아서 수행하지만 실바노 개인이 해줄 수 있는 보상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 라인을 정하기 위해서는 저 사람이 있어야지 그 협상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없는 상황에서는 어느어느 형태로 배상이나 협상이 이루어진다 밖에 못하고 그것은 원투비(황제)님이 수행하셨습니다.


우리는 협상에 실제적으로 저쪽이 해준다고 한 것을 요구한거고(1번협상) 2번은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외교에 있어서 인수인계를 철저히 합시다.

황제말이나 통수치지말고요.




아 오늘 뭐 새로운 분쟁 나발을 불면서 아닌 밤중에 16비트질인데요 로그입니다.

제목 [함대] 12행성 (489-498) 행성의 함대가 JUNY (493-499) 행성을 공격 수신 시간 2011-12-10 00:57:58
출발지 12행성 (489-498) 도착지 JUNY (493-499)
공격자가 승리하였습니다.
공격자가 방어자의 함대를 먼저 발견했습니다! 공격자의 선공.
공격자 환상진혼 승리 방어자 JUNY 패배
38/38
강습함
0/0
함선 손실률 : 0%
손실 결과
공격자에게 야간공격에 대한 패널티가 적용되었습니다.

행성 방어막 재생소의 레벨 0 (HP: 0) 
방어막의 데미지 흡수율 10% 
방어막이 0의 데미지를 흡수하였습니다. 

공격자의 해병 점령전 결과 방어자의 해병
3,040
공격자가 점령에 실패하였습니다
방어자의 해병 8,815명이 남았습니다. 11,855

그리고 그 위의 현 명칭 칠레산인 사막형 행성 드실 때만해도 꼬박꼬박 메일 주시던 분이라 당연히 먹을거라는 생각도 안했습니다. 계속 주던 사람이 갑자기 안 주면 먹을 생각이 없다고 생각하겠죠.

저 이전에 본성에서 두차례 때렸으나 거리가 너무 멀어 별 피해를 못주고 12행성에서 본격적으로 때려서 피해를 준거부터 기록한겁니다.

음 뭐 이거도 막타 가져간거나 작업중인거 가져갔다면 제가 할 말이 없네요. 참고로 100점 후반대 노멀 행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