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1 18:10

언플이니 뭐니 하시는데요 협상도 제대로 안되시던 분들(특히나 외교관이시면서 외교적 수사에 대해서 그런게 뭐냐고 물으신분)이 언플이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다면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이런 일을 통해서 귀국에 앞으로 무궁한 발전과 영광 있기를 참으로 기대하겠습니다.


어제의 협상 내용중 일부입니다.

하우스18시간 전
네 평범님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당연히 행성을 반환해드립니다. 그리고 함대의 손실된거와 병력들어갈떄까지 병력+시간+운영비를 피해보상으로 내달라는것은 그 해당자가 있을떄나 가능한 것 입니다. 제국에서 티포니에게 어떠한 지시를 한적이 없으며 저정도까지의 책임을 물을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지금 현재 티포니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게정 탈퇴를 했으며 그 행성들을 모두 드리는 것으로 제값을 한다고봅니다. 하나의 행성이 함대 몇십대보다 더 좋은것이니까요. 환상진혼님의 말씀은 순억지로 보입니다

행성 두개를 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평범님의 좌표 511-534를 보면 알겠지만 주변에 다른 아무런 제국 제국 원이 없습니다.

이상태에서 이미 이 곳의 점유는 우리가 기정사실화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배상에 대한 것은 이걸로 마무리하고 우리측은 제국의 사과와 그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하우스18시간 전
책임물론 뒤따르고 잘못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비프님꼐서도 사과하셨구요. 저도 죄송스럽습니다. 티포니가 이런식으로 매너없게 할 줄은 몰랐습니다. 그러나 전적으로는 티포니의 책임이며 스스로 잘못인정햇고 삭제까지했습니다. 제국으로서는 솔직히 티포니의 잘못으로 해드릴 수 있는것은 티포니의 모든 행성을 드리는것입니다. 이것은 최대의 예의이며 평범님의 크나큰 도약을 위해 해드리는겁니다. 그리고 사과는 전혀없다하셧는데 실바노님과 헬로님,그리고 그 모든 대화 우리 가지고있습니다. 전혀 반성태도도없으며 자신의 책임까지 회피했습니다. 티포니보다 못한 행동도 보였다는겁니다. 실바노의 문제는 조금후에 말하기로하고 우리는 티포니님의 모든것을 드리는수밖에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인정한다고 했습니다. 실바노 건에 대해서는 우리가 해당유저로부터 자료와 협상에서 저 사람이 건네줄 수 있는 폭에 대해서 들은게 없기 때문에 나중에 하자고 회의 처음에 말했는데 저러고 있습니다.


잘못에 대해서 인정한다면서 그건 말로 끝납니다. 아래 로그를 보실까요.

하우스18시간 전
책임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그 책임으로 티포니를 추방했으며 티포니의 모든것을 평범님께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환상진혼님도 말했듯이 제국권 밖이라 처리하기가 힘듭니다. 실바노에 대해서 언급한것은 사과에대한 언급에 잘못된 점이있기에 지적한것입니다.

그리고 기정사실화라고 하셨는데 이건 매우 당연하기보다는 더주어서 감사하다라고생각하셔야합니다. 또한 '따라서 이미 우리 영역권 내에 있는 행성에 대한 귀측이 소유권을 주는 것에 대해서 제스쳐적으로 받아들이며' 이 말에 대해서 잘좀 표현해주시기 바랍니다. 단월의 영역권 내에있는 행성에 대한 우리측의 소유권을 주는것에 행동으로 받아들이며? 이해가 안갑니다. 논문도 아니고 논의하는것인만큼 제대로 표현해주십시오. 사과와 배상의 의미로 티포니의 행성들을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제국 그 자체에 대한 사과와 그 보상이 있습니까? 계속 원론적인 말만 하는데 결국은 티포니 책임이라고 잡아 뗀거 아닙니까?

그리고 외교 담당이시라면 외교학 개론 정도는 보는걸 추천드리겠습니다^^ 제가 예전 부족하다가 본게 있는데 드릴까요? 착불로 드릴 수 있으니 주소 말해주세요. 공부는 좋은겁니다. 암요.


이런식으로 제국의 잘못은 있지만 그에 대한 배상은 전혀 없는 상태로 원래 받아야할 행성+티포니의 잘못분이라고 할 수 있는 본성만 준다고 계속 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그럴거면 차라리 행성 하나만 주고 방시를 갈아달라고 했는데 이도 싫다고 하였습니다. 이 얘기 끝에 나온게 이거입니다.

하우스17시간 전
지금 이게 무슨 도적같은 행패입니까?​ 티포니가 독자적으로 행동했으며 우리가 해줄수있는것은 티포니의 전부 주는것뿐이고요 이것은 충분히 보상되는길이며 그것에 크레딧을 요구하는것 또한 부당합니다 여직껏 행성을 요구하다가 크레딧을 요구​를 이행할 능력도 없으며 받아들일 수도 없습니다. 더이상의 요구를 들어줄 수가 없습니다.
하우스17시간 전
애매한 책임회피라니요? 책임은 티포니가 모두 지고간다했습니다. 그리고 삭제를했구요. 행성두개면 엄청나게 어마어마한 보상입니다? 그것도 상당히 발전되어있는 행성이 실질적 배상이나 보상이 아니라니요?

위에서는 제국의 책임이 있고 그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한다는 사람이 제국의 배상 문제는 언급도 안하시는군요.

자게 글 보는 분들 다 아시겠지만 지금은 지워진, 그리고 하야한 BEEF가 '황제로' 공식 발표한 글이 있었습니다.

책임지고 해당 행성을 먹을 수 있게 방시 갈아준다고 했죠. 어제 낮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교관이 이딴 말을 합니다.

하우스17시간 전
티포니님의 잘못은 식민지행성을 집어먹은거고 마찰이 있던것입니다? 식민지행성은 당연히 드리고 그거에 대한 답으로 본성을 드리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국에서 티포니에 대해 처리했잖습니까? 본성을 내어주라고해서 내어준것이고요.
하우스17시간 전
티포니는 자신이 책임지겠다하고 나갔고 엄연히 제국의 관리대상입니다. 그렇게 따지시면 티포니는 우리 제국원이 아니며 모든 책임을 지는것으로 계정을 삭제했으니 우리와 아예 관련이 없는겁니다? 주인없는 잘못을 우리가 왜 책임집니까? 말이되는것을 말씀하세요. 그렇게 억지부리시면 우리도 티포니의 책임을 질 이유가 자연스레 없어지게 됩니다. 아셧습니까? 잘못을 그 잘못의 주인에게 따져야지요

네 이제와선 책임도 없다고 잡아 떼시는군요. 이어서 황제의 뒤통수도 치십니다. 그러니 황제께서 나가셨겠죠.

그리고 그 나가신 황제님은 아무 상관없이 혼자서 치고 싶어서 전 제국원과 1분차이로 제 본성과 부성을 나눠서 떼리시고요^^. 대단한 텔레파시, 대단한 교감 배우고 싶습니다.

하우스17시간 전
그렇게 말한 잘못있습니다만 티포니는 행성을 빼준다했고 뺴다나서 터렛에 갈리신 것이며 정찰조차안하고 공격한 부주의도 평범님께 있고 방시는 또 ㅇ언제 당연히 갈아준다했습니까?

평범님이 갈던 도중 티포니가 뒤치기하고 갈았고, 그에 따라서 행성을 빼준다고 해놓고는 다시 행성에 지뢰와 터렛을 설치해서 갈린 부주의가 평범님한테 있나요?

그리고 또 황제가 직접 말한 사과와 방시에 대한 책임은 어디로 사라진걸까요?


이상으로 어제의 협상 로그에 대한 이야기를 마칩니다.

부디 말에 책임을 질 수 있고 앞뒤 분간을 할 수 있는 머리를 가졌으면 합니다^^. 책임과 잘못, 배상과 보상 조차 구별 못하는 외교관이라면 차라리 이 밑에서 설치는 일반회원과 이야기하는게 낫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