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1 16:50

참고자료 : http://noizbuster.tistory.com/8

말씀하시는 부분중에 다소 과장된 부분이 있어서 해명합니다.


1. 전투가 발발하기전 WAT 행성에는 4.2만명의 해병이 있었습니다.

전투가 일어나고나서 행성에는 4만여명이 넘는 해병이 잔류했고

제가 27시간동안 논스탑 강습을 하는동안 해병 수치의 변화는 제강습량에 선형으로 비례했습니다.


2. 이후 행성에 해병이 1.7만명 정도 남았을때부터 25~30여대분의로 추청되는 강습이 계산되었고

이전 정찰을 바탕으로 계산해보니 pkcow님의 병력으로 예측되었습니다.

(pkcow님 병력규모는 정찰하여 알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잔류해병과 제 강습량을 계산하여 다수의 공격으로 나눠서 보냈으며 7분의 차이로 행성을 점령하게 됩니다.


3. 대량의 데브리가 생기고 나서 메일이 와서 자기가 손해를 봤으니

행성점령을 포기해달라는 요청메일이 왔습니다, 하지만 의견차이로 합의가 이루어지진 않았습니다.

이미 데브리가 생기고 나서 메일이 온것입니다, 따라서 

사전에 WAT 행성에대한 점령의도는 제가 알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4. 결론 : 4만명 -> 1.7만명 되기전엔 이렇다할 외부의 강습이 없었습니다.

1.7만명 -> 점령 구간동안 pkcow님의 강습 시도 가 있었으며

이 시도에 대해서 견제행위는 없었습니다.



입장 :

저도 WAT 행성에 대해 점령을 하기위해 테크를 틀어 무리하게 구축함과 초계함을 다수 뽑았습니다.

그 시점에선 이미 강습함이 50대가 넘게 나와있는 상태였습니다.

WAT 행성에대해 주기적으로 정찰을 하고 있었지만 병력의 변화가 없기에

데브리가 생기기 전엔 저는 WAT 행성을 다른사람이 공격하려고 마음 먹었다는 사실을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공격을 위해 그 전날 전투병력들을 465-502 행성에 전진배치를 하였고 가스를 수송하는 중이었고

9시쯤에 데브리가 생기고 4~5시간정도 후에 메일이 와서 점령권을 포기해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의견차이가 있어 협상이 되지도 않았고 양측 누구도 점령권을 포기한다는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보상금이라고 말씀하시는것도. 강습권을 포기하는 대신 제가 드리겠다고 협상의 댓가로 정한것이 아닙니다.

누가 이길지는 알수없는 불투명한 상황이었지만, 경합을 해서 만약 제가 이기게 되면

순전히 개인적인 호의에 위로금 조로 어느정도 챙겨드리겠다고 말씀 드렸던 것입니다.



전투에 대한 판단을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주변사람에게 알리지 않고 무리해서 공격하셨고 무리해서 강습하려고 하셨던것 같습니다.

http://noizbuster.tistory.com/9

전 pkcow님과 이야기가 되어있다는 사실을 방금전 글을 읽기 전까진 알수 없었고

어제 이야기 할때도 그런 이야기가 없었기에 사실 좀 믿기 힘든 상황입니다.

본인의 강습함은 12대인데 제국도 다른 pkcow님이 자신의 막대한 가스와 해병을 소모해서 지원 했다고 생각하기 힘들며

제가 정찰 했을때 25대 최종 25대의 함대를 pkcow님이 운용하셨는데.

"미얄마님" 행성은 점령한지 얼마 안되는 행성이라 해병수급이 이루어질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pkcow님이 제국도 다른분을 위해서 본성에서 막대한 자원을 가지고 오더라도

행성 하나에서 나오는 해병으로 두분이 같이 작업을 하시게되더라도 125시간이 넘는 강습기간이 필요합니다.

종합적인 판단으로 추측할때 단기간에 해당 행성을 점령할수 있는 수완이 두분께는 없으셨습니다.

그에비해 저는 전투+강습이 27시간 내에 끝나도록 셋팅이 되어있는 상태였고

전투 이전에 어떠한 이야기도 두분께 듣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사전에 pkcow님과 어떻게 협약을 하셨는지 주고받으신 대화를 확인할수 있으면

상황을 납득하는데 도움이 좀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