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0 17:01



1. 티포니님 병력을 대동하고 행성공격을 간 상황이 마지막 점령으로 이어졌습니다


5. 여기서 티포니님은 그냥 행성을 드셔도 된다는 것으로 내용이 전달받으셔서 다시 병력을 돌리셨습니다.


이 과정에서 충돌이 일어났고 평범님에게 피해가 돌아간것은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거 오해할 여지가 꽤나 많은데



1.어쩌다가 행성 먹으려고 간게 막타친거다 라는 뉘앙스로 쓰셨는데 고쳐주셨으면 하는게

티포니님 본성위치랑  평범님이 먹으려던 행성 위치를 따져보면 

티포니님 본성에서 해당 행성은 다른 버려진 행성보다 멀었고, 평범님 본성에서 1파섹 밖에 떨어지지 

않은 행성입니다.  상식적으로 티포니님이 정찰이나 함대랭킹 확인으로 막타를 노리지 않는 이상 

절대 우연히 일어 날 수 없는 위치고 정찰해보니 저놈이 행성먹네? 내가 막타쳐야지가 아닌 이상

굳이 저행성을 먹으러 갈 이유는 없어 보이는 곳입니다. 저게 그냥 저행성 먹으러 갔는데 실수로 막타친건

절대 아닙니다. 어떤 바보가 가스 더들어가면서, 위험부담 감수해가면서 남의 1파섹 거리 행성을 원정갑니까.


5.그냥 행성을 먹어도 된다고 전달받아서 병력을 물리셨으면 평범님한테 메일 한장 날릴 여유는 아마...있었겠죠.

그냥 엿먹이려고 한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상대에게 양보하기로 메일 보냈다가 제국 분들에게 그냥 먹어도 된다는 말을 듣고 물렸으면 상식적으로 상대방한테 아 이러이러해서 그냥 내가 먹겠다 함대 보내지 마라  정도는 했겠죠.  

거기다 제국원님들이 그냥 먹어도 된다고 하기전엔 진심으로 병력 물리는 상황이었는데  제국원님들 말 듣고

병력 물리던거 취소한거면 가장  말이 안되는 부분이  레이저터렛 20개 지어놓은건 왜 메일로 말씀을 안해주셨을까요.   행성은 주겠지만 트랩카드는 밟아라?


두가지는 이해가 잘 안가네요. 쩝. 뭐 어쩝니까 이미 티포니님은 계삭해부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