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5 19:06

보증 썼으면 보증 쓴 사람이 처리해야지 왜 그걸 숙수님이 처리할 때까지 가만히 있는건가요?

숙수님한테 미안하지도 않나요.


거기에 제국 차원으로 님이 외교관으로 했던 짓 생각해봐라. 제국에 피해만 줬지 울랄라님이 뭐 했나요?

이전에도 이런 일 가지고 한번 까였으면 다음번엔 안까이게 해야죠.


그리고 라인하르트 계삭 안했어요. 제국에서만 나갔습니다. 거짓말도 그만좀 하면 좋겠네요. 이젠 역겨울 정도에요.

531-412 보면 신나게 겜 치고 있구만 무슨 거짓말을 해 대나요. 그렇게도 잘못을 덮고 싶은건가요?


라인하르트 때문에 갑갑한건 알겠는데, 같이 제국 나가고 같이 제국 들어갈 정도로 신용이 있어서 보증을 썼으면

님이 싸질른 똥은 님이 처리 해야 할거 아닌가요.


못하겠으면 사과라도 해야 하는데 [능력도 없고 할 마음도 없습니다] 가 사람이 할 말인가요?

계속 나 잘났다는 자세로 일관하니까 모두 열 받는거죠.


한번만, 단 한번만이라도 

[제가 잘못했습니다, 이러저러한 방법으로 보상 하겠습니다. 정말로 잘못했습니다.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해본적 있나요?

내내 변명만 치고 쉴드만 하고 말만 돌렸지.


이것도 님이 [표면적으로 한 말] 만 가지고 제가 이야기 하는겁니다.

님이 한 말, 친분 등에서 유추할 수 있는 관계까지 이야기 하려면 더러워서 짝이 없고, 납득도 못 시킬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말합니다. 그따위로 살지 마세요. 

이중잣대 돋네 진짜. 어디에다가 대고 화를 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