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5 16:00

1. 농협 오피서 자신이 명분이 안 된다고 판단했다면 '농협 공식입장' 이란 글에서는 ke 언급도 하지 말아야 했습니다.


누가 봐도 그 부분은 명분쌓기(혹은 나쁘게 말하면 물타기)의 요소니까요.


만약 정 억울하다면 댓글이나 PS 로 넣기라도 했어야지, 저렇게 공식적으로 쓰면 누구나 명분으로 넣는 거라고 생각하게 되어있습니다.


2.설사 ke를 언급함으로써 조금의 명분이라도 쌓으려면 라인하르트가 그 상황을 알았다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어쨌든 라인하르트가 탁 까놓고 대화로그를 공개하거나, 사과하거나 농협에서 짤리기 전까지 이 사태는 해결된게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반환은 기본 전제조건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