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6 12:39

현재 행성을 일부러 적게 유지하면서 함선만 높게 가져가는 사람의 경우에 어떻게 하냐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데

여기에다가 후반에 가면 넘치는 크레딧의 문제와 연계해서 이 문제에 대해서 한가지 모듈을 건의합니다.


함대 유지비 개념입니다. 

이 개념을 행선 단위로 하면 너무 유지하기가 힘들어 지므로 (유지를 하기 위해 개개의 행성 별로 크레딧 옮겨야 하는 사태가 발생. ) 

플레이어 단위로 관리 하도록 하는 겁니다. 


세금을 2가지영역으로 나눕니다. 

행성세금 과 플레이어 세금(작명은 알아서 하시길 , 개인적으로 제국 세금이라고 했으면 좋겠는데 그러면 연합으로서의 제국과 오인의 소지가 커서) 으로요 

행성세금은 걷힌뒤에 행성에 쌓이게 됩니다. 이 세금은 추후 행성 개발및 함선 개발등 일반적으로 쓰이는 크레딧으로 쓰이게 되는거죠.

플레이어 세금은 행성에 쌓이는게 아닌 전체 행성에 걸쳐서 일괄적으로 적용되어 수금이 되어 플레이어 자체에 쌓이게 됩니다.  (이 플레이어 계좌에 함부로 크레딧을 입출금을 할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푸싱이 일어나게 되어 이 모듈의 의미를 상실하게 만듭니다. ) 

플레이어 세금으로 거두어 들인 크레딧은 플레이어가 소유하고 있는 함대의 유지비로 쓰입니다. (개별 함선에 대한 유지비를 어느정도로 정할것인지는 정해야 겠죠) 

이 모듈을 크레딧 생산량에 비해 압도적으로 함대가 많은 기형적인 함대 주력 형태는 유지비 개념에서 조절이 됩니다. (제국단위 유저단위 함대 푸슁 , 초반부터 부품 푸싱 받아서 함대로 바꾼뒤에 깡패짓 하는 경우 견제, 일부러 주변 친한 사람에게 행성을 따먹히면서 일부러 함대만 남기는 행위르 하는 사람의 경우 도 견제 ,  질병 관리 센터 괜히 올렸어 인구 괜히 올렸어 라고 징징거리는 사람들에게 혜택 , 후반가면 크레딧이 넘쳐나기 때문에 그 남는 크레딧을 다포로 바꾸는 기형적인 형태 역시 견제 )


이 모듈의 경우 경우에 따라 파산이 될수도 있는데 이경우 한꺼번에 모든 함대가 삭제되면 너무 과도하니 소모의 개념으로 들어가도록 하는 겁니다. 즉 플레이어 계좌가 적자를 벗어나기 전까지 시간에 따라서 서서히 함대가 소모되는 형태로 가도록 합니다. (이 소모 비율은 논의가 필요할듯요 ,   적자의 규모에 따라 증감이 되도록 할수도 있고 고정비율로 까이도록 할수도 있고  적자의 규모도 단순 절대치로만 계산할수도 있고 적자의 규모와 전체 함대 유지비와의 상대치로 계산할수도 있고요  이 부분은 적절한 선을 찾아야 할겁니다. )


대충 결론을 내리자면

1. 함대만 많이 유지하고 행성은 일부러 빼앗기거나 함대 푸싱을 받는등의 형태를 견제

2. 후반에 넘쳐나는 크레딧의 용도를 만들자 (그렇게 하여 인구 빨이 되는 플레이어에게 혜택을 )

를 위해 함대 유지비라는 개념을 만들고 

플레이어 단위로 함대 유지비를 관리하게 하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