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14 21:19


손자병법 모공편에 보면,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책이라고했고,

적국의 외교관계를 차단시키는 것이 상책


적과 전면전을 치르는 것은 하책 이라고했으며,

적의 거점을 공격하는 행위는 최후의 수단이라고했는데,


상책 다 버리고 하책 및 최하책 선택하는거보니 엄청난 전술교관인듯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