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5 03:53

원래는 선제공격이 아닌이상 절대로 타유저를 공격하는 전쟁행위는 하지않고 서로 공존하며 사는걸 지향했는데

(행성만 만들어놓고 잠수타거나 접은 84점~100점대 행성들은 먹음)


얼마전부터 어짜피 서로 행성 싸우고 뺏으라고 만든 게임인데,


그냥 남들 사정 봐주지말고 전쟁하고 공격해도 문제없다는 가치관이 생겨서 고민하고 있음



행성 하나갖고 빌빌거리는 가망없는 유저 있어도 행성버릴때까지 기다렸다가 먹는 성격이였는데


최근 들어서 왠지 이렇게 남사정 봐주면서 서로 공존을 위한다는 성격이 게임 특성에 안맞고 내가 손해를 보는듯한 느낌이 듬



얼마전에 선공당해서 컨커접하고 처음으로 전쟁다운 전쟁한판 할까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휴가 그어버리고 튀어서 플레이의 의욕을 조금 잃은것도 있고....



아무튼 개소리가 긴데.


누가 이 두가지 가치관중에서 한가지를 확립해줄 말좀 부탁바람.



P.S) 선공해도 상관없다는 가치관을 확립해주면 유저하나 바로 새시 보내버릴꺼예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