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31 14:57
이번 미르와 로열페이트 건수는

미르측 손을 들어주긴 힘들지만

로열페이트도 손을 들어주기 힘들다.

분쟁행성 주변을 생각하면

미르에서 주장한 정황증거도 얼추 맞아들어갈수 있다.

그렇지만 정확한 물증이 없고

로열페이트에서 주장한 외부인 엑소더스는 더더욱 현실성이 희박하다.

미르가 로열페이트를 엿먹이기 위한 작전이라고 보기엔 걸리면 미르가 공적화에 저 지역은 남하한 세네카의 병력을 막기가 힘드므로 미르가 시전한 작전이라고 보기엔 너무 허술하다

로열페이트에서 시전한거라고 하면 저 지역을 먹을순 있지만 제국의 신뢰도가 떨어진다.
미친척하고 패왕놀이가 가능하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신뢰도 그딴거 있냐 힘쎄면 그만이지
애초에 2십만짜리가 3만 4만 있는데 놀러온거 자체가 전부 제압하러 온거라고 봐도 무방하다.

두 제국의 적대제국이 두 제국의 이간질을 시전했다라는 시나리오도 있지만 의미가 없다.

시나리오별 예상확률은

외부인 엑소더스 0퍼센트

미르의 공작 35퍼센트

로열페이트의 공작 55퍼센트

양측 제국의 적대국의 공작 5퍼센트

나머지 5퍼센트는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