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1 08:10

바다를 누비며 적의 함대를 부수고 적의 도시들을 해상봉쇄로 서서히 아사시키고 불에 달군 단검처럼 적의 몸속 깊숙히 파고드는 상륙전단으로 적의 주도시들을 무력화시키고! 적이 협상테이블로 나오려 하지 않으면 강제로 나오도록 만들고! 와 저의 몸속에는 저도 모르는 깡패의 본성이 있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