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6 22:43

자타 좌파, 진보라고 말하던 집단에 의해서 구세대적인 이념대립이라고 까던 반공교육이 우리나라에서 없어졌다.

 

 

그렇다면 그들의 주장처럼 이념의 대립이 없는 참교육이 이루어졌을까? 아니다.

 

 

그럼 반공교육의 자리를 차지 한 교육은 무엇일까?

 

중학생 친북 의식화 ‘전교조 지침서’ 적발
서울지부 통일委 교사가 소지… 선군정치 찬양등 北주장 그대로 
30문 30답 형식 ‘교사용 교재’로 만들어 
수사당국 “세뇌교육 자료… 이적성 짙다”
이런 북한정권에 앵무새 같은 주장이 초등학교부터 중,고까지 전교조에 의해서 판을 쳤다.
 
그 결과...

당시 상황이 이 정도였다.
 
 
돈 퍼주고 잠시동안의 화해무드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전교조는 본색을 들어낸다.

깨알 같은 전북지부와 반미정신
 
 
 
그냥 북한 코스플레이면 좋겠는데 정신까지 물들이는 것이 문제다.
 
 
 
 

빨치산이 통일애국열사란다. 노무현이 인정하고 보상금까지 줬지.

 

북괴의 빨치산이 통일애국열사라고 주장하면 우리나라를 위해서 싸운 사람들과 전사자들은 적이 되는거지.

 

 

한마디로 국가의 기강을 흔드는 선동이 좌파정권 10년간 우리나라 교육에서 이루어졌다.

 

 

빨치산이 통일애국열사면 간첩 일심회도 통일애국열사가 되는거다.

 

 

 인터넷에서는 종범

aa.jpg전교조 네이버.jpg

전교조기사없음.jpg

 

지금 통진당의 종북은 전교조가 지난 좌파정권 10년간 하던 짓에 비하면 장난이다.

 

 

그래서 통진당이 종북 사상을 대놓고 하는 것은 그 만한 이유가 있어.

 



말도 안 되는 거짓을 주입시키는 우리나라 좌익(좌빨, 친북), 사이비 종교, 다단계들이 잘 하는게 헛소리 반복해서 진리로 믿게 하는거지.

 

 

헛소리 반복하기 좋은 것이 교육이고 전교조는 그 역활을 해오고 있는데 그 심각성을 인식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드물다.
 
 
아래는 전교조가 학생들에게 낸 문제들 종합한 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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