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6 02:29

과거 디씨제국이 활발이 살아있던 시절


그리고 농협대빵님 꺠서 예토전생으로 패기를 뿌린지 얼마 되지 않앗던 시기


나랑 비롯해 몇몇 디씨가 irc 에서 봇 코스프레하고 이곳저곳 싸돌아 다닐 시기


KE 유저 A 이랑 붙어있던 디씨유저 B는 


A 에게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둘이 전쟁중이엿던가) 제거할 방법을 찾앗지만 방법이 없엇다. 


irc 에서 봇 코스프레하는것을을 보고 영감을 느낀 B는 


닉을 모라논으로 변경 KE제국 채널에가서 나랑같이 새시하자고 A 유저를 꼬득엿다


당시 A 유져는 멘탈이 지친 상태엿고 모라논 이랑 자주놀던 사람이 보면 매우 어설픈 코스프레 엿지만

A 를 열심이 꼬득엿고


중간에 ㄱㄱㅇ 가 나타나  짝퉁 모라논에게 말을걸어 위험한 상황이 왓엇지만 뭔가 얼렁뚱땅 넘어거 위기를 넘겻다


하튼 그렇게 A 를 낚아 새시를 시키고 B는 기뻐하며 울부짓엇다.


아직도 A 는 낚인줄 모르고 있다고 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