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3 18:10





오- 새시 하고 있나요? (reset it's funny?)

모두 거짓이겠죠? (reset it's funny?)

날 보는 별들의 눈빛 속에는 (oh!)

슬픔이 젖어있는데.. (don't you worry) 


헤이-

내 이름은 무역상, 내 직업은 수많은 유저,

그 앞에 함선을 파는 일

유찰도 견디며 내 함선을 올리는 게 철칙.

오- 이런 내 처질, 유찰질 하며 날 모욕해도

더 크게 웃고 난 전함을 생산하고

경매에 올리고 상입이 되고 돈이 오면

부품에 돈을 붓고 눈부시게 광낸 전함을 뽑고 

유저에게 구걸하듯 메일을 돌려 경매장을 미끄러지듯

앞으로 달려 (아무도)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흐르는 이 새벽에

외롭게 홀로 뜬 상입 하나에 난 반해

전함을 뽑으려 나는 간다네



나선팔 넘어 무역질 멈추고

나선팔 넘어 신나게 새시 해봐

나선팔 넘어 모두가 같은 점수에서

그래 그래 그렇게~~


새시 하고 있나요? (reset it's funny?)

모두 거짓이겠죠? (reset it's funny?)

날 보는 별들의 눈빛 속에는 (oh!)

슬픔이 젖어있는데.. (don't you worry) 


전장 위에 서면 우린 때론 정반대 내가 싸워야 돼.

행성들의 궤도에 상상의 함선을 그려 위성을 뿌려

저 불타는 순양함의 청춘은 

내일이면 이 함대의 운명을 클릭질 하며

전투를 시키고 저 순진한 전쟁의 초보

항모있는 함대와 눈 맞어 관제교란에 빠져

슬픔을 기다리네 (hey come on battleship?)

너와 나 모두 방어타워를 입어도

경험치가 되버리는 현실에 혼신에 힘을 다해 헌신해  

오늘 포쉴 1일 쓰면

내일은 플캐로 버텨야하지만,

일단은 포쉴을 지르네 걱정이 싹 가시네


나선팔 넘어 무역질 멈추고

나선팔 넘어 신나게 새시 해봐

나선팔 넘어 모두가 같은 점수에서

그래 그래 그렇게~~


새시 하고 있나요? (reset it's funny?)

모두 거짓이겠죠? (reset it's funny?)

날 보는 별들의 눈빛 속에는 (oh!)

슬픔이 젖어있는데.. (don't you worry) 


는 내 지인의 실화



자게 리젠이 똥이라 걍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