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30 22:14
파란색배추2012-01-30 21:56:36
너무 교리님의 입장으로만 생각하시는 것 같아 제 입장과 제 제 위주로 말하겠습니다

우선 라임나무님께서 잠수라는 것은 대충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라임나무님을 비롯해서 휴가모드신청한 2명 그리고 방치된 행성

점수가 잘 오르지 않은 유저 등 계속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라임나무님

이 잠수라고 생각하고 라임나무님의 행성 모두를 점령할려했습니다.
내앞엔 라임나무밖에 없엇고 난항상 라임나무님만 바라봐와서 감히 내가 먼저점령생각하고있엇다고 말할수있다
하지만 교리님께서 매일을 보내셨더군요. 매일 내용은 질문형이였지만

사실상 행성모두를 가져가겠다는 느낌도 나며, 라임나무님의 행성을

다른사람과 나눠야 한다는 생각에 아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한 번 더

생각해보니 저 혼자서 모두 점령하는 것은 주변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너무 욕

심을 부리는 것이라 생각하고 제게 비교적으로 필요한 배나무와 야자나무를 점

령한다고 했습니다. 이때 교리님께서는 '양보'라는 표현으로 허가해 주시더군요.
내가 점령한다는투의 메일을 보냇는데 내가 양보라고 하지 뭐라하는가? -추가 아래1.참고
이때도 불쾌했습니다. 하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그리 신경쓰이지 않았는데 교리님

께서 자유게시판에 쓰신 글을 보자 기분이 더 나쁘더군요. 
난 원래 자게이다 자게에 님에대해 쓴글은 님이 점령후에 썻다
그리고 크지는 않지만 눈앞의 이익을 교리님을 배려하기 위해서 

놓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배려이전에 기분이 많이 상했
그걸 그냥 욕심이라고 합니다
습니다. 불가침상태이니 말없이 행성을 점령하지 지뢰를 심을 수 있다면 지뢰라도 

심었을 것 같습니다. 
나한텐 첩보도알려주면서 상냥하게 대해놓으시곤
그리고 매일의 행성점령에 대한 내용은 저는 배나무 야자나무 행성을 점령한다는 

내용과 교리님은 아래를 노리겠다는 글이 있으나

저는 배나무 야자나무를 제외한 행성은 공격하지 않겠다는 말은 없는 것을 보고 

나머지 행성을 점령할 생각을 했습니다.

교리님께서 배신감을 느끼것이 당연하겠지만 일단 거짓말은 한 것은 아닙니다.
거짓말을 하지않앗다니 모르겟네요 "전 그럼 두개 점령하겟습니다"라고 말하셧으면서
이제와서 이런말 하는 의미는 없겠지만 그냥 적고 싶어서 적습니다.

라임나무님 근처의 제 행성 병영렙과 강항모수를 생각하면 압도적인 속도로 점령

이 가능합니다. 교리님과 처음 매일을 받을 때는 협상이 되면 그냥 배나무와 야자

나무만 점령하고 협상이 되지 않는다면 그냥 무시하고 라임나무님의 모든행성을 

점령하는 것을 목적으로 할려 했습니다. 물론 중간에 교리님의 입장을 말하며 생각

이 바뀌시면 말씀해 달라고 할때는 그냥 밑에 점령해서 행성워프시키려 할 생각으로 

말한 겁니다. 지금 행성점령속도를 본다면 의심스럽겠지만 교리님과의 매일을 주고

받은후 외우주탐험을 나갔기 때문에 주변행성에 흩어져있는 함대만 모아서 점령을 

하기 때문에 느린 겁니다.
나도 외우주 갔다와서 점령시작했음   

교리2012-01-29 17:54:12
꼭 점령하고싶다는 아니죠ㅇㅇ

가까우니까 편하니까 그럴뿐

꼭 필요하시다면야 필요하신분이 가지는게 좋겟네요

저는 그럼 아래를 노리겟슴다
파란색배추2012-01-29 18:16:24
아닙니다. 꼭필요한 것은 아니에요.
참고1. 그렇게 주기 아깝다는 분께서 말은 필요한게 아니라고 하시네요
상급워프하면 그만입니다. 사실 거기 말고도 워프해야할 행성이 4군대 있어서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큰피해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