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3 00:44

제가 이해력이 딸리는 건가요...? 나름 공부 잘해서 서울 명문대 노리는 고3 머리 한참 잘 돌아 갈 땐데...


도대체 지껄이는 말들의 3분의 1을 못알아 듣겠네요;;


말은 의사 전달 능력이 가장 중요한데 무슨 한글 배운지 3개월된 외국인들이 한글로 대화하는 느낌...


가독성 매우 딸리고 할 줄 아는 거라곤 육두문자에 인신공격. 나잇살 먹고 그런것만 배웠나요?


부끄러운줄을 모르고 까불락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