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0 08:37

제국인원 수 제한 / 승리 조건의 유무(종류까지) / 방시 데브리 형성 / 함대 데브리 형성 / 기함 유무 / 은하 모양 / 윤리도 세분화 /  한 행성당 집결 함대 수 제한 /  야간 쉴드 /  순양함 유무 / 밀리샤와 비슷한 레지스탕스 / 방향 선택 유무 / 건물 레벨 제한 / 유닛 추가 및 제외 정도입니다.



제국인원 수 제한


현재 점수에 따른 인원수 증가 1-2은하를 제외한 나머지 은하들은  100명 제한입니다.


하지만  이 방식을 바꿔서 20명제한 , 50명제한 , 100명제한 , 20명제한 같은 고정제 


20명 제한에서 제국 다크포스,크레딧 , 서버 시간에 따라 완화디는 증가제


제국 창설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오히려 제한이 강화되는 강화제로 나누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이 설정 하나의 다양함으로 연출 되는 모습은 다양할 것입니다.(이유까지 적기에는 너무 길어집니다...)




승리조건의 유무


현재 승리조건이 있는 것은 시즌제 은하 6 슈퍼노바 뿐입니다.


현재의 1은하부터 4은하까지는 패권 제국이 확실하게 부상해있으며 5은하 또한 얼마전의 어뷰징 정지 건 이후 한 제국이 패권제국이 된 상태입니다...(제가 속한 제국이라 뭔가 말하면서 등이 따갑네요..)


그런데 승리조건이 없다는 건 이상합니다.


점유율을 통한 승리든 , 점수를 통한 승리든, 은하 곳곳에 퍼진 해적행성 보다 강한 슈퍼해적행성 몇개 이상 점령이든 , 이천만점이 넘는 1위 유저가 속한 제국의 승리든 뭐든 승리조건이 있어야 뚜렷한 목표가 생기고 유저의 순환이 이루어집니다. 


승리 후 모든 흔적들이 삭제되는 것때문에 반대하는 분들도 상당수겠지만은...어차피 게임에 수명이 있고 서버에도 수명이 있습니다...


일정기간이 지나면 서버의 활성도도 낮아지고 어느 순간 죽어버리죠..그리고 산소호흡기 달고  버텨도 게임이 사라지면 결국 서버도 사라지죠..


지금 컨커의 상황은 부X전쟁 1서버의 과정과 굉장히 비슷합니다.


통일의 가능성이 눈앞에 보일때 반대여론에 의해 통일이 이루어지지 못했고 그 이후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통일이 아득히 멀게만 느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오늘 보니 서버 나이가 2316일로 나오네요...2008년 1월 6일부터 시작한 사람이 있다면 ....끔찍하겠군요..




다 적으면 길어지니 이제 줄이자면...




제국원 인원 20명 제한에 방향 선택 불가 승리조건은 제국원 중에 1천만점 유저를 배출하는 것!이면 어떨까요?


인원이 20명이라 최대한 정예를 뽑아내려 할테고 그 전엔 분명히 전에 호흡을 맞춰봤던 지인들 위주로 뽑으려고 할 겁니다.


하지만 방향선택이 막아주긴 개뿔...아마 여러 계정으로 지인들 위주로 적합한 위치를 선정하려고 할 수도 있겠죠...




사실 부X전쟁도 이 문제로 골치를 썩고 있습니다....이걸 해결하려면 유저간 마을 밀집도를 낮춰서 퍼트려야 하는데 운영자가 안해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