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01 19:54

여태껏 대승했다고 자랑글 올린것을 보면 다수가 방어전이었습니다.

그중 인우아빠님의 경우 미정찰이라는 인우아빠님의 실수도 있었고, 다른 유저 기함 지원 덕도 톡톡히 봤고..

그러나 막상 나선팔 건너 올라가려면 그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여태껐 자게 플레이하신게 있어서 한번이라도 지면 정신적 데미지가 상당히 클...(어차피 정신승리하시는 분이니 그런건 없겠네요;)


그러다가 대너리스님 사태를 겪으면서 뭔가 깨달은게 있는 겁니다.

(대너리스님 주변 유저 구하러 나선팔 건넌다. 남들과 똑같은 형태의 나선팔 건너기는 아니다..라고 하셨지만, 대너리스님 행성은 죄다 그분이 드셨더군요. 뭐가 다른 형태라는건지;;)

역시 잘키운 유저 행성이 맛있지만, 이미 우천 및 동맹 제국원들로 가득차버린 3나선..

자게에 떡밥을 던집니다. 그 떡밥을 덥석 물어버린 아야님과 한비장님.


그거 아십니까? 그분은 님들을 노리는게 아닙니다. 님들에 의해 새시당하고 버려질 행성들을 노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