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31 08:42

자게에서 노닥노닥 거리는게 본 게임보다 더 재미있어..!!!


이거 뭐야....


이런게 재미있어지면 안되는데..


난 이제 자게에서 썰이나 풀고 살겠지..

그럼 게임은 안하니 놀고있는 내 함대 덱스터가 갈아 마시겠지.

하지만 난 게임을 안하고 자게에서 놀고 있으니 갈아먹든 말든 알게 뭐냐겠지..

그래도 기분은 살짝 나빠지니깐 댓글로 덱스터한테 시비걸겠지.

그러다 덱스터가 ㅅㅂ.. 님 현피요. 신청하겠지.

그럼 난 불가침 조약 체결하겠지..

그러면 덱스터 방심하겠지..

때는 이때다 싶어서 전쟁선포 다시 하겠지.

경찰서에서 강제정모 하는거야.. 덱스터랑 나랑...

야.. 세르네오야.. 우리 밤새워 들이받고 싸운 정도 있는데 사식이나 쫌 넣어다오.....


뭔 소리야.. 이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