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8 12:08

휴전선씨가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서 홍보게시판에 패기부릴때부터 보아온 사람으로써는 ㅎㅎ


지금 휴전선씨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네요.


2은하의 다크로빈 정도로 기대했는데 기대에 못미쳐도 한참 못미치는 군요.


나이 자시고 게시판에 언플질 하는건 좋은데 


언플이란건 자기한테 유리하게 끌고 가려고 하는거지 


멍청한티 팍팍 내면서 자게사람들 전부 저 병신은 뭐지 라는  눈빛으로 쳐다보게 만드는게 아니에요. 


사람이 바뀐건가요.


아니면 애초에 이런사람이었는데 대범한척 했던 겁니까?


이 게임은 리니지나 기타 다른 mmorpg게임 처럼 현금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죠.


그래서 제국원들에게 보상할 수 있는 것도 게임 내적인 요소들 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황제는 인의로 제국원들을 대해야 하는겁니다.  황제는 부모의 마음으로 제국원들을 대해야해요.


나이도 자실만큼 자셨으니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리니지나 기타등등 다른 온라인게임처럼 사람이 아니 꼬워도 들어오는 이익이있어서 길드에 붙어있는 짓을 못하거든요.


제국원들이 저런말 할정도면 그냥 1인제국이나 pc방에서 같이하시는분 해서 2인 제국 하세요.


휴전선씨가 처음 컨쿼 게시판에 글 남겼을때 보고 멋지다 생각했습니다. 그 제국에 들어갈 생각은 없었지만.


그때 내용이 약한사람을 위한 제국 이었나요.


약하지만 자신을 따라오면 모두가 강하게 클수 있는 제국 이었나요.


근데 지금 휴전선씨가 하는 행동을 보고 있으면 


그자체도 선동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난 2은하를 플레이 한적도 없고 


1은하에서 유유자적놀다가는 유저중에 한명일 뿐인데요 ㅎ.


초기엔 함대 열심히 키워서 함대로 대화하겠다는 패기 가지고 계시더니


이젠 점수믿고 자게에서 원터치 어그로 끄는 사람이 되신거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제국원들이 Ai입니까.


게임내에서의 황제 자리는  실제 역사에서처럼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자리가 아닙니다.


왠지 좀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