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8 11:19

병영은 지속적으로 늘어난다.


건설 관리 센터 복구는  행성 갯수당 5만 크레딧으로 처리된다.



유저가 버려진 행성을 점령하면 병영은 초기화된다.


건설 관리 센터 복구시 행성을 한꺼번에 점령한 후 나중에 하려 하면 크레딧 지출이 더 커짐.



메시어의 가장 큰 문제인데 진입장벽이 굉장히 높고


강습함을 아무리 뽑아도 확장 자체가 굉장히 힘듬.



강습함 100대를 일반 뉴비가 모을때 아주 길면 14일 정도가 소요됨.


강습함 100대를 모아 공격하면 해병 4만이라는 장벽에 가로막힘.


그렇다고 또 점령하고 나면 병영 초기화가 되서


해병이 모잘라 확장을 못하게 되는 사태가 된다.




이게 또 후반에 가면 어떻게 되냐면


아예 랭커들은 해병 4만정도는 씹어버리는 강습함대를 몰고다녀버림


결국은 나중에 닼포쓰고 강모 모는 사람들이 승리자고


뉴비들은 짓밟힐뿐임.



시스템 바꿀필요가 있음.


공정하고 재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