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9 17:26
최근 8섭이 망섭이네 마네얘기가 나오는데 몇주간 플레이한 느낌을 얘기하면 (폰이라 오타작렬 가능)

꽃게방 악츄님의 거시기한 행동이 결정타를 먹였음. 이 일만 없었다면 반 제국 연합결성으로 재미난 섭이 될 수 있었는데 아깝게 되었음.

제국 제국원들의 노력을 폄하할 생각은 없으나 8섭 전체의 재미측면에선 한 제국의 일방적 독주는 마이너스임은 분명함.

그리고 제국 황제님이 똑똑한게 제국원 뽑는 기준에 시작위치도 포함된 듯. 잘 보면 나선자라면 나선 넘기에 좋은 위치에 많은 분들이 포진해있음.

본인도 8섭을 시작하면서 이 겜 계속하면 하루종일 폰 쳐다봐야되서 일상에 지장이 있는데 고민하면서 시작했는데 제국의 독주와 현실 생활의 압박감으로 걍 접기로 하고 약 일주일 접안했음. 아니나 다를까 제국분이 내 슈지 냠냠하심. (누구라고 얘긴안함.당연한거니)

이 분은 나하고 언젠간 한판 뜨게될 거라고 준비하려 했는데 아쉽게 되었음.(제 행성 천천히 다 드시면 됩니다. 제 부근 유저들 다 라이트 유저라 1달 지나도 제 행성 못먹음 ㅎ)

한 1년 있다 8섭 어찌되었나 구경은 해볼 건데 더 이상 플레이는 없겠음.(뭐 아무도 관심 없겠지만)

아무튼 현 상태로는 8섭은 노잼이다에 동의함.

^※느긋하게 플레이 가능한 이브온라인으로 전향했음. 이브하시는 분 돈 좀 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