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2 10:30

발라카스는 처음 시작할 떄에 (초계테크(?))->강습테크->순양테크->전함테크를 올렸음을 보여주면서 멀티의 성장을 배제하고 최대한 본진에 몰빵한 것을 보여준다. 즉 현재 발라카스가 가진 함대가 갈갈 당했을 경우에는 그에 대한 피해는 막대하며 다시 복구하려면 걸리는 시간이 장난이 아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본진 자원만으로 먹고 살 수는 없고 그러다가는 결국에는 멀티에 자원을 찍은 사람에게 따라 잡히기 떄문에 다른 사람을 잡아 먹으러 갈 수밖에 없다. 물론 현재 발라카스의 함대는 모라논찡의 말대로 본진에 배치되어 있는 상황은 아니며 (본진에 강습 13기밖에 없는데 그거로 점령했다고 한다면 똥이다 똥) 경매장 7레벨과 현재 정찰된 함대는 지금도 중형급 함선들을 사모으고 있다는 것이다. 다만 그것도 한계에 다다랐으며 그것은 50만정도 남은 크레딧으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본진을 제외한 행성에서는 장거리 원정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발라카스의 전함이 이동 가능한 거리는 많아봐야(한기로 짤짤이?) 20파섹정도라고 볼 수 있다.

즉 발라카스의 운명은 요 둘중 하나인것 같다.

1. 어떤 양반이 어익후 발라카스의 함대를 전멸 시켜 버렸네?

-이때에 발라카스는 버티기왕 신공을 하면서 닥포를 팔아 함대를 다시 재구성 하던가 해야 하며 그 양반의 함대가 건재할 경우에는 발라카스는 새시를 타야 한다.

2. 발라카스가 유저 3~4명을 박살내 버렸다.

-새로운 박정희가 등장했다. 여러분이 키워주신 행성 잘먹겠습니다! 라는것. 이게 바로 CX2판 패스트 배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