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7 21:23
Dwight Pyroxylin2012-01-13 17:20:59
casio (494-723)
SARY (496-725)
Silver (497-726)
FYV (497-727)
ZAD (495-731)

이 행성들을 전부 먹는다는 생각으로 움직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 위에 초보유저부터 먹으시라는 이유는,

그 초보유저가 어짜피 잠수중인데다가 아무것도 없을게 뻔하고, 있어봤자 전투기 다섯대가 고작일것이기 때문이에요,
강습함도 기본 무장으로 미사일을 탑재하기 때문에 최소한의 공격력이 있고 적어도 전투력이 전투기보단 세니
걱정하지 말고 강습 계속 보내세요..^^
걱정하지 말고 강습 계속 보내세요..^^

그리고, 그쪽을 먼저 먹어야 하는 이유가 왼쪽의 히치하이커 유저가 행여나 남쪽으로 내려갈 생각을 한다면
가장먼저 먹을 행성이 그곳이기 때문입니다..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Kaellozias님께서 직접 움직여주시면 제가 점령을 다 해야하는 수고를 덜 수 있으니 저야 감사할 따름이지요 :)
Kaellozias2012-01-13 17:21:10
카시오라고 돼있는거요?
그 아래에 가스형 행성이 있나요?
Dwight Pyroxylin2012-01-13 17:25:09
네 아마 카시오가 맞을겁니다..^^ 거기를 먼저 먹고 4시의 빈행성 먹고, 
다음에 5시의 행성 먹고, 그러면서 내려오셔야 빠르게 점거가 가능하실겁니다..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 가스형 특수행성이 있네요 이름은 ZAD입니다~
Kaellozias2012-01-13 17:26:57
읭...
일단지금 공격가고있는건 돌릴수도 없으니 이거 돌아오면 해봐야죠.
근데 수정이 왤케 달리지ㅠ

수정이 안쌓임...

임펄스엔진 개갞끼ㅠㅠㅠㅠ
Dwight Pyroxylin2012-01-13 17:28:06
저는 남쪽으로 나중에 나선팔 돌아오면 건너갈 수 있는 징검다리, 
전진기지만 깔면 더 이상 아래쪽엔 필요한게 전혀 없기 때문에 구태여 신경을 안쓰려 해요,

다만 개인적으로 걱정인건 Kaellozias님께서 점령하기 전에 히치하이커나 다른데가 선점해버리는게 걱정일 뿐이에요,
그래서 제가 먹어두고 이걸 드릴까 하는 생각을 했죠..^^ 

다만 저도 강습 100척만 가지고 새로 생긴데서 다음거 먹으려니 빠르게 먹기는 쉽지가 않네요 :)
Kaellozias2012-01-13 17:29:48
강습만들겠다고
부품공장에 부품 분할해서 넣는데도 불구하고

자원이 안쌓임...
Dwight Pyroxylin2012-01-13 17:31:43
크.. 저도 임펄스엔진 때문에 자원 수정만 뚝떨어져놔서 골때리네요.. 
게다가 행성이 많아지니 에너지 엥꼬나서 지금 자유 게시판 온라인 하고 있습니다..ㅋㅋㅋ

카엘로님은 오늘 내일정도는 강습에만 집중하세요 자원 좀 여분 남으면 글로 보내드릴게요..^_^
Kaellozias2012-01-13 17:33:54
자게온라인 해봐야징.

수정이 수정수정한 수정없는 카엘.
Dwight Pyroxylin2012-01-13 21:42:16
현재 농협 제국원 전체에게 아타락시아와 4대연합에 대한 전쟁을 대비하여 전쟁 준비를 지시하는 메시지가 왔습니다.
일단 확장을 천천히 하더라도 병력 생산에 집중해야 하겠군요..^^

아타락시아쪽 분위기는 어떠신가요? :)
Dwight Pyroxylin2012-01-13 22:09:33
살아님 조언대로 가스형 행성 점령성공하셨네요 !!

첫번째 특수행성 점령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ㅎ
저기 옆에 제사제국이 내려오기 전에 아래 냉큼 먹어버리세요 :)!!!
살아볼라구요2012-01-13 22:51:56
조언대로 가스행성은 먹었습니다. 저희쪽도 어쩌고저쩌고연방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히치하이커와는 동맹이라 편하게 확장하고 있었는데 함대준비하는게 맞을거 같네요..
Dwight Pyroxylin2012-01-14 13:53:50
[url]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strategy&page=4&document_srl=58687[/url

Kaellozias님께서 참고하기 좋은 글이듯.. 싶습니다.ㅎㅎ
Kaellozias2012-01-14 14:12:50
아무것도 안뜨는데
주소가 깨진것같네요.

것보다 자게 상황이 개판이네요.
Kaellozias2012-01-14 17:41:26
열심히 하세요
전 행성 바치고 떠나렵니다.
얼른 드세요.
Dwight Pyroxylin2012-01-14 17:43:43
왜요..ㅠㅠ 가지마세요..ㅠㅠ 아이고..
Dwight Pyroxylin2012-01-14 17:44:56
안가시면 안되나용..;-_ㅠ
Kaellozias2012-01-14 17:46:39
자게에도 올려보고
채팅창에도 올려봤는데
새시밖에 답이 없다네요.

카시오랑 그 아래있는것도 4000정도로 깎아뒀으니 빨리 터세요.
살아볼라구요2012-01-14 17:47:11
아이고.. 가시는 건가요? 그러지 않으면 좋은데.. -_-
Kaellozias2012-01-14 17:48:23
위치가 위치이다 보니 어쩔수가 없었어요.

2~3파섹에 버려진행성 하나라도 있었으면 좋았으련만...
Dwight Pyroxylin2012-01-14 17:56:48
제가 지금은 좀 어렵고 이따가 크레딧 모이면 시작 자금이라도 일단 좀 보내드릴게요..
그래도 너무 갑작스럽게 가셨음..ㅠㅠ
Kaellozias2012-01-14 18:04:52
사실은 그저께부터 대충 새시할 생각은 하고 있었어요.
지금은 아예 반대편으로 날아왔는데

여긴 제법 할만한 건덕지가 보이네요ㅋ
Dwight Pyroxylin2012-01-14 18:07:13
그저 한낱 제 이기심일 뿐이겠지만... 
혼자하다가 간간히 이렇게 대화하는게 너무 좋아서 그냥 계셨으면 하는 바램이었어요,
가신다고 미리 말씀이라도 주셨으면 그래도 이렇게 아쉽진 않았을텐데요..;;

거기선 꼭 어느정도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이따가 한 아홉시쯤에 크레딧이라도 소량 넣어드릴게요..^^
Kaellozias2012-01-14 18:11:04
저도 사실 친목위주로 가려곤 했는데
사실 이게임은 님도 말하셨다시피 행성하나론 버틸수가 ㅇ벗는 게임이잖아요
카시오도 꾸준히 공략하면 됐겠지만
널널한 위협없는 분위기가 더 맘편하거든요 저는ㅋ
친목은 그 다음 문제이니까.

크레딧넣어주시는건 감사히 받을께요ㅠ
Dwight Pyroxylin2012-01-14 18:17:29
하긴.. 저도 초반에 시작할때, 카엘로님과 똑같은 상황이었어요,

지금은 회광으로 바뀐, 800점짜리, 그리고 제 위의 1100점짜리 두분이 심하게 견제들어와서
수송선 처음부터 수십척 날려먹고 시작했었거든요..

근데, 사실 가볍게나 즐겨보려고 한 게임에 그렇게 대뜸 엿?먹으니 너무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그래서 열받아서 미친듯이 확장한거에요.. 다른 이유 있나요, 그냥 그 두명은 꼭 이기고 싶었거든요.
그랬더니만 제대로 한판 붙기도 전에 둘다 새시하고;;

그래서 사실 이래선 의욕도 없겠거니 싶어서 친구들이 먼저 있다는 제국에 동기부여하려고 들어간게 농협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서야 이 주변에 농협은 한명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죠..;

모르겠어요ㅡ 카엘로님은 지금 어찌보면 선택권이 있으시지만,
제겐 이제 선택권도 없는 느낌입니다..허허 그저 아락바락 얕보이지 않기 위해 살아남고 있을 뿐이니,

그 자유가 문득 부럽네요, 저도 초반엔 그랬었는데.. 하는 생각과 함께 말이죠..ㅎ
Kaellozias2012-01-14 18:20:10
그래도 친구들이랑 시작하셨네요ㅋ
전 친구하나없는 이 게임에서 친목을 하려고 했던거라...

사실 맨처음에 새시만 안했으면 지금쯤 3000점을 넘기고 슈지먹으러 갔을껍니다 아마.

으으 지금생각해도 아깝네.
Dwight Pyroxylin2012-01-14 18:21:59
혹시. 만약에 슈지가 근처에 있으시면 좀 무리를 하셔서라도 일단 먹는쪽을 추천드려요,

슈지가 생각보다 자원 수급력이 꽤나 좋네요.. 확실히 다들 슈지를 노래부르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지금은...

참, 카엘로님 본성에 병력은 얼마나 두고 오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