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1 00:33

이왕 이렇게 된거 자초지종 다 아는 사람으로서 한마디 하자면, 통수치는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만 있는건 아니란거죠.

본인은 즐거우실지 몰라도, 당하는 사람은 물론이거니와.. 그냥 평화롭게  지내고 있던 옆에서 사태를 보던 제 삼자도 매우 스트레스가 될수 있다 이겁니다.

기자님이 기사로 다루실지 어떨지는 불명확 하지만, 바쁜일 끝나서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벌어져 있는 사태가 아주 미칠듯 하군요. 

컨쿼에선 동맹이고 제국원이고 뒤통수 치기 좋을뿐인듯. 

좋다고 친분 쌓아둔 사람들 뒤통수 치는거 즐기시는 분들이 남아서 서로 물고 뜯는게 현재 컨쿼의 한계인듯 싶으니,평화롭게 영농하시고 싶으신분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현게 타시는걸 추천합니다. 

물론 저도 탑니다. 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