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1 22:22

생각해보세요. 알아서 사람들이 지들끼리 경쟁해가며 스펙을 탑 쌓듯 쌓아서 옵니다. 그럼 지배계층은 그들을 입맛대로 골라서 채용가능해요. 월급 자체는 별로 주지는 않고, 그 월급도 사원혜택등등을 통해 자기들 사업체에서 도로 소비하게 만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채용 된 사람들은 정퇴의 두려움에 현대판 봉건제를 열심히 촬영. 그런 경쟁에서 도태 된 자들은 니들이 열심히 노력하지 않아서 그렇게 된 것이니 다 니탓이라는 부정할 수 없는 한마디로 간단히 퇴치. 그렇게 퇴치 된 낙오자들은 알아서 지배계층의 눈에 안 띄는 구석자리로 숨어들어갑니다. 지배계층의 주위에는 피말리는 경쟁을 뚫고 온 보기좋은 엘리트들만이 남고 모두가 행복해지는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