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1 20:05

수집욕구를 채우게 하는 게 최고다.

프야매 같은 경우에는 팀덱 맞추느라고 차 한대값을 게임에 털어 넣는 인간도 있고

마비노기 같은 경우에는 템셋 맞추느라고 놋북 2대값을 게임에 털어 넣는 인간도 있고

삼국지에는 장수가

소드걸스에는 새로운 카드+구카드 너프가

각종 다른 야구게임(마구마구등)에는 선수카드의 레어등등이

초딩 유희왕에서는 울트라 레어 카드가

포켓몬에서는 각종 몬스터 수집이,(이제는 템도 수집이 잇다는데)

각종 알피쥐에서는 케릭터, 템, 몹데이터 수집이

와우에는 퀘, 칭호수집하는 양반들 있고..

그런거 보면 역시 겜 안망하게 하는데는 뭔가 수집하게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마 '특수한 함선을 만들기 위한 부품'을 '특이 행성(이 행성들은 점령이 되지 않는다)'을 공격했을때에 얻을수 있다던가 각종 부관을 얻는데 이 부관들을 얻기 위해서는 'ID'카드가 필요하며 ID카드들은 행성에 퍼져 있고 이러한 부관들은 종족, 나이, 혈액형, 출신행성등으로 팀을 꾸릴수 있으며 이에 대한 특수 효과를 주고 또한 이에 대한 시나리오들을 짜서 게임 공식 설정 및 스토리로 짜서 계속 만들어 낸다던가

이제까지 퀘스트가 그닥 많이 않는데 이러한 퀘스트들을 왕창 만들다던가

이전부터 말했던 대규모 AI제국출현으로 대결을 시키면서 유저들의 긴장을 증폭시킨다던가, 

게임 내에 또 다른 미니게임을 넣어서 (미사일 구축함의 미사일로 적 함대쏘는 사격훈련!)등으로 경험치를 얻게 해준다던가

아예 무슨 건물을 지으면 빅뱅이 발생해서(원래 내가 쓰면 소설 설정이 그랬음. '꿀사마'가 그 건물들을 지어서 빅뱅'그리고 소설내에서 그 것을 다시 한번 하려는 제국과 다른 제국들간의 싸움을 만들어 내려고 했지만 소설쓰기 귀찮아 졌다.) 우주가 빅뱅이 일어나며 빅뱅을 일으킨 제국들은 뭔가의 이득을 준다던가

지금 현재 플레이어들에게 스킬만을 올릴 수 있는데 템도 장착할 수 있게 하고 그 템들은 조합으로 만들어 지게 하고 템을 얻는데는 특이행성(외계행성들, 점령되지 않는다)을 공격해야 한다던가

뭐 아이디어는 많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