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05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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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gfhty123생성시간2012-01-02 21:23:08


참 오래도 했다

한 5개월가량을 했으니 ....

오유에서 눈팅하다가 발견했는데 크롬 뭐?

당시 크롬이라던지 파폭이라던지 있다는건 알았는데 

게임에서 크롬/파폭/IE9 필요하다하이 걍 넘어갔는데

사무실에서 할만한거 없나싶어서 찾아본게 컨커 ...


그때부터 뭐 놀면서 했지아마? 뭐 잡테크도 타고 스킬도 건설아닌 무역을 올인으로 줬지 ㅎㅎ

그러다가 전함님한데 새시당하고 바로 자게에다가 징징 올리고 굿바이함 

근데 몇일동안 저남포스에 이끌려 다시 시작하고 말았지

컨커 시작하면서 꿈꾸던게 저남이였거든 ㅎㅎ


처음시작했을때도 그렇고 다시 시작했을때도 그렇고 전략은 본적이 없었다는 .....

ㄱㄴㅊ의 전략도 안봤지 아니 몰랐던거 

616-274 여기가 2번째로 시작한 내본성 

그당시에도 슈퍼지구는 그냥 좋은행성이다는것만이라는 간략한 정보만 알고있었지


그런데 내본성 밑에 슈지가 뙇!하니 있더군

난 그날부터 어둠의 힘에 빠져버린거야 

그러고보니 KE이야기도 빠질수가 없네

게임시작했는데 KE에서 초대가 왔었고 가입을 했었지

지금은 없는 쎈놈님이 나에게 400만크레딧을 투척을 해줬지 (재수생 쎈놈님 지금은 어떻게 지내실까?)

그당시 상당히 비쌋지 아마? 그당시 이야기를 풀어보자면

닥포 1:1000이였던걸로 기억함 2섭이야기가 아니야 1섭이야기

IRC에서 ㄱㄴㅊ님이 나에게 모라논님 이야기를 해줬었는데

ㄱㄴㅊ님이 그걸 가로채서 1:1000을 대략 5.5만원 2번을 팔아 주셨.....

그런다음 나는 어둠의 힘으로 깡패가 되어가고 있었지 ....


뭐 그다음은 크로노스와 합병 등등 많은일이 있었지 ....

3월 운명의 날이 온거야 KE의 마지막 운명이 날

그전에도 티아마트와 잘 되는가 싶더니 다시 전쟁터지고

반복하다 결국은 전쟁

티아마트와 접전이 있던곳은 전함님과 물고기님 등등

초반과 중반까지 잘갔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다음부터는 알다시피 유리창 깨지는 소리가 들렸어 ㅠ

그다음부터는 KE는 내분이 시작되고 여기저기 외교문건이 터지고 

그당시에 나도 한몫한걸로 기억해 


그다음은 내가 루카펠님 대신해 황제로 취임했었지 .....

하지만 일장춘몽이였어 황제취임후 2주만에 퇴임한거니깐말이야

아직도 존재하는 KE이지만 유령제국으로 변했으니 당시 썰을 풀어보자면

상당히 개판이였어 황제당시 어떻게라도 살려볼려고 불철주야 신경썻던게 기억나

농협과 전쟁터진것도 있고 

농협과 전쟁터진거에대한 루머도 있었는데 그당시 상당히 신빙성이 있는루머였지만 

내가 현재는 농협원이기때문에 묻어두기로함 그냥 그런일이 있더라는것만 알아줘



어쨋든 당시 KE를 복구하고자 생존자들을 모아두고 IRC에 토론의 장을 열었지만

역시나 개판 그걸로 그건 쫑이 났었지

이름만 황제였나? 어쨋든 유저분들이 황제말을 잘들어주지도 않더라구

그리고는 주요 관직에 계신분들고 따로 메일돌려서 KE해체하는것이 어떻냐?

당시 아브리얼님만 반대하셨지 다른분들은 거의 반찬성을 했었고

그런다음 KE생존자들에게 전체메일돌린다음 제국해체에 대한 성명을 냈었지

많은 반대하셨지... 다시 일으켜보자고 하지만 그대답은 틀린것같아

왜냐하면 지금을 보면 알수있으니깐 


그때 깔끔하게 해체를했었다면 좋았을터인데 지난간일은 잊자구

솔직히 말해서 제국해체메일을 보낸후 자게든 외교게든 해체성명을 내고싶었지만 

몇번이나 망설였지 결과를 알다시피 안올렸지만 .....

그리고 얕은 수를 쓰기도 했었고 뭐냐하면 

제국원을 대규모로 다른제국으로 이적시키는 방법이지 

물론 도피성이 될수도있었지 그당시 도피성이 될수없는 조건을 내걸었기때문에

나는 이런수를 쓰고자했었지 .....

하지만 당시 접속한 생존자가 없어서 무효가 되고말았지....

당시 그방법을 썻더라면 아브리얼분등등 KE제국랭킹 30위권안으로는 살아남았을거야(그외에 다수도 물론)

그이유는 말해주지못하지만 그건 확실해


그럼다음 디크레이우스님에게 황제를 넘겼지 

뭐 나는 황제가 되기전에 이미 초대받은 제국이 있었어

아는 지인이 소개시켜줬지 

그러다가 내가 황제를 맡았었고 그런일이 벌어진거야

그리고 나는 탈퇴를 한다음 오랫동안 1인제국으로 남아있었어


그리고는 시스제국의 베어그릴스님과 커다란 병크를 터뜨리고 말이지

내이름을 검색하면 그당시 병크터뜨린게 남아있을거야

변명을 하자면 그당시 일을 하던당시였고 3주일동안 9시출근 새벽 3~4시퇴근을 반복하고

병크 터뜨리기전날 퇴근길에 접촉사고가 있었지......

앞 범퍼가 통째로 날아가고 상대편자동차는 뒷문과 바퀴가 있는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졌었지

하지만 다행인건 그당시 새벽시간대라 모든 신호등이 점멸상태였고

내가 가고있던 차선은 3차선 상대편은 2차선도로였거든 

고로 판정승으로 이겼....

하지만 다음날 병크를 터뜨리고 말았지만은 후후


그다음부터는 자게를 들리지 않았었고

눈팅만 했었지 

왜냐하면 그당시 병크도 병크지만 정신충격이 커서 한동안 손을 놨었거든

어느새 베어그릴스님은 나보다 2배나 성장하셨더라고

그래도 조용히 지냈어....


그리고 시스제국과 농협간의 전쟁이 터졌고

TA제국과 크로노스제국간의 전쟁도 있었지

솔직히 베어그릴스님을 제외한 다른제국들은 신경도 안썻지 

아물론 시스,농협,TA,크로노스 제국을 무시한다는게 아니라

내 주위에있던 농협 TA 크로노스제국원들은 나보다 점수가 2~6배 차이가 났던지라 신경도 안썻어

하지만 불안하기는 하더라 왜냐하면

4개제국원들이 서로를 공격할려면 내행성들은 관통했어야 하거든 ㅎㅎ


그래서 농협제국에 들어간거야

그리고는 지금은

52지존헥카르321741,357,9997,804 농협


이렇게 된거고 그당시 랭킹은 120권이였으니 ...

이제는 나선팔을 건널려고 준비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