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4 23:17

요즘 바뻐서 스킬 평가를 못쓰는 군요

돌아온 분들을 위해서 현재의 함선 밸런스에 대해서 간단하게 씁니다.


이 게임은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함대 밸런스는 조정되지 않습니다.

함선 메타가 바뀌는건 오직 간접적으로 생기는 외부요인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 수송선 : '기본 약탈용 함선'

기본에 충실합시다.


* 탐사정 : '이젠 다다익선이 아니다'

기함 스킬 분노의 일격이 존재하기에, 한번 어긋나면 다 터집니다. 쉴드를 떡칠하거나 어짜피 터질거 적당히 들고 다닙시다.


* 전투기 : '종이 비행기'

대형함과는 다른 이론적인 접근으로 사용해야합니다.

화력이 거의 없다 싶이 하지만 생산성은 끝내줍니다. (물론 소모되는 에너지는 감당 못함)

지속적으로 움직이지 않는 전투기는 진짜 종이 비행기입니다.


* 전략 폭격기 : '탐험에 자주 나옴'

방어 시설 대항하는 함선들중 소형 포지션에 위치한 친구 

하지만 애매한 성능과 소형함선 치고 낮은 생산성(미사일)에 가치가 매우 낮다.

탐험 돌리면서 얻자, 그렇다고 생산하지는 말고


* 강습함 : ' 그래도 쓴다.'

효율이 매우 꽝이지만 속도를 중시한다면 사용합니다.


* 초계함 : '보이지 않음'

태생부터 주인공이 될수 없는 친구였다. 이걸 주력으로 사용할 생각은 하지 말자.


* 구축함 : '변칙을 원하면 사용 가능'

이론상 이중 은폐 혜택을 받을수 있는 친구, 성능도 준수한 편이고 중형함선이기 때문에 생산성도 준수하다.


* 미사일 구축함 : '안씀^^'

고질적인 문제는 묶여버린 생산성(미사일)과 투자대비 낮은 내구도다.

방어 시설 특화 능력이 존재해서, 방어 시설에 따라서 가치가 움직인다. 


* 강습항모 : '필수'

느려도 해병이 많이 탑승해서 무조건 쓴다.


* 순양함 : '그래도 현역'

주력으로 사용하지 않지만 대형함들중에서는 가장 빠른 이동속도가 장점이라서 현역이다.


* 전함 :  '현재 메타의 주인공'

화력 중심의 메타의 주인공 

행파의 은폐를 받는 전함의 화력은 많이 강하다.


* 행성 파괴함 : '존재 자체가 적폐'

방어 시설에 대항하는 함선들은 방어시설의 가치에 따라 해당 함선들의 가치도 움직여야하는데, 이 친구는 능력이 출중해서 언제나 예외다.

기함 업데이트 이전에는 은폐를 킬수 있는가 없는가 의 문제였지만

지금은 탐사정의 입지가 줄어들어서 공격이든 방어든 공방 상관없이 은폐를 끄는게 어려워져서, '양측이 은폐를 켰을때 누가 화력이 강한가' 가 승패를 결정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