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1 17:53

은하 최대 행성 숫자의 부족과 통치력의 한계 등등으로 생긴 황금 버행 메타 (버행 키워서 약탈)은 

이제 은하 외곽 행성 추가와 통치력 완화 조치로 인해서 힘을 잃을 것입니다.

앞으로의 패치로 버행마저 주기적으로 이동을 해버린다면 황금버행 메타는 희망이 없습니다.

키운 버행을 이제는 회수할때가 왔습니다.


50레벨이 되면 신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약 10만 닥포를 받습니다.

이것으로 500*50 = 25000 닥포를 사용하여 통치력 50을 얻은 다음

행성 50개를 추가로 확보합니다.

이것은 앞으로 통치력 완화 업데이트가 예정되있는 사항이기에

지금 닥포를 사용한다는 것이 아까울수도 있습니다.

 - 플레이 타임에 따른 통치력 증가는, 패치시 통치력 증가에 사용한 DF를 전액 환불하고 증가값을 리셋합니다. 이후 증가 주기 및 최대값을 수정합니다.
   (패치전까지 자유롭게 DF를 사용하여 통치력을 늘리고 패치후에 DF를 돌려받으세요. 단, 구매DF를 사용하여 구매하여도 환불시에는 선물DF로 환불됩니다)

이 내용에 의하여 무조건 돌려받습니다. 또한 크레딧으로 상승하는 통치력이 상승하는 양이 증가하기 때문에
업데이트 된다고 해서 들고잇는 행성을 잃어버릴 가능성도 매우 낮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타이밍에 행성을 무리하게라도 늘려놓는게 이익입니다.
또한 통치력 개편 업데이트 시기가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크레딧 적인 면에서 이득입니다.


꼭 이걸 위해서 50렙을 찍으라는건 아닙니다. (찍을수 있다면 찍는것입니다.)
닥포가 없더라도 골드 프리미엄 (사용시 +1500 선물 닥포 생김)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3개씩 꾸준히 올릴수 있습니다.


* 대형함에 대한 유지비 압박 시점이 뒤로 밀려납니다. (행성 보유 숫자가 늘어나게 되면 당연히 뒤로 밀려납니다.)
* 스킬 '운용'을 찍을 타이밍이 뒤로 밀려납니다. (행운 먼저 찍고 탐험 돌리면서 기다리다가 나중에 운용으로 넘어가셔도 될듯)
* 스킬 '건설'을 포기할 타이밍이 앞으로 당겨집니다.
* 이제 버행을 몇개 가지고 있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직 실제 소유한 행성 숫자가 힘의 척도가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