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제국은 지금까지 외곽 뉴비존에서 본 동맹원에 대해 공격을 계속해 왔고
또한 어제부터 외따로 떨어져 포위된 본 동맹의 작은 코어에 대해 맹공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이미 두 제국과의 모든 접경지역에서 전투가 벌어지고 있으므로 무외교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되어 선전포고합니다.
오래 지난 이야기지만 celles님 의 새시를 기억합니다. 그 주변에 계시던 monkeyK 님 등이 동반 집단새시당했던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얼마 안된 이야기로 양웬리님의 새시를 기억합니다.
이 모든 것이 Titan이 한 일이었음을 항시 잊지 않고 있습니다.
3번째줄. 저거 한줄빼고 다 필요 없는 내용이네. 4번째 줄부터는 그냥 뻘소리고.
1은하 제국들이 외게에 관계변화를 종종 딱 1줄짜리로 올리는게 단순히 귀찮아서 그러는게 아님.
전쟁하고 정복하는 게임에서 왜들 그러십니까..
그냥 우리 입장은 이렇다, 그러니까 PR제국과 전쟁을 선포한다, 이쯤으로 보면 되지 뭘 그리..
그리고 PR쪽에서 근접해있다는 이유만으로 1~2개 행성의 일방적인 협동공격도 있었습니다.
높은 점수의 유저가 열심히 키우던 자행동 유저 함대를 갈아버려서 새시탄것도 있고요..이름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무슨 자유행성동맹이 처음부터 거대 제국이었던것도 아니고,
거대 제국들 틈에서 달랑 행성4개일때 제국 선포해서 지금까지 키워오셨구만.
그동안 제국을 키워나가면서 봐왔던, 모든 경험들을 통틀어서 결정을 내린거지
무슨 제국원을 새시시켜서 선포한것이 전부인 마냥.
만약 그렇게 치면 전 제국원을 상대로 다 선포했겠지. 한번도 분쟁이 없었던 제국이 있을까.
선전포고를 한 제국들과는 이미 전투중이니, 뭐 사실 의식에 불과하겠지만,
우리의 입장은 이러하다고 공표한 것이고, 이 내용이 정말 말도 안되는 내용이다 라고 생각되면
해당 내용에 대해 반박하는 글로 선전포고를 하면 될 것이고,
혹 그렇게 대응하는 것도 우습다 하면, 그냥 닥치고 싸우면 된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