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3 20:34

전략 (공격 전략)


점수대가 낮을때에는 그냥 전함대 가서 함대 박치기하면 됩니다.

(애초에 전략을 짤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이나 적이나, 행성이 몇개 없기때문에.....)


하지만 점수대가 높을때에는 어쩔수 없이 함대가 분산 될 수 밖에 없으며 생각해야할것이 많습니다. (준비물도 매우 많음)

이래서 통합 서버의 상위권들이 잘 안싸우는걸수도..... (못싸움)


사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최전방 행성에는 적은 어떠한 함대도 배치하지 않는다는것을...... 

아마 적 함대는 특정 거점 행성에 방어시설과 함께 짱박혀있던가. ( 슈지 또는 특행? )

최전방 행성에서 가까운 후방 행성에 분산 배치되어있을 겁니다.

아니면 그쪽 방면에 함대가 아예 없던가..... (개꿀)


[ 함대 ] :: 기본(Basic)

#주력 함대 :: 전선을 천천히 밀어붙일 아주 기본적인 함대. (기동성 보다는 화력을 중시해야합니다.)

보조 함대 :: 주력 함대 근처에 있으면서, 주변 정리+ 대규모 전투가 예상될때, 주력함대에 합류

침투 함대 :: 전선과 상관없이 빠른 기동성으로 적진 한복판으로 파고들어 보급을 방해해야합니다.

( 적의 주력 함대를 피해야하며, 적진 한복판에서 자주 기동해야합니다. )

보급 함대 ::  가스+해병 보급을 맡을 함대

1) 일부 강습항공모함(강습함)은 후방에서 해병을 옮겨줘야합니다. (비율은 나도 몰랑)

2) 남는 수송함은 후방에서 데브리 수집, 약탈로 자원 확보 (가스가 급하면 할듯... 워낙 행성이 많으실텐데....)


$ 기함 :: 모든 함대에 기함을 배치한다면 좋겠지요..... 흙  (일단 기함은 뽑아 놓고 봐야합니다.)


[ 첩보 ] :: 정보는 매우 중요합니다. 

정찰 :: 정찰을 통해서, 적 주력함대 위치를 파악해야하며, 적에게 해당 행성을 공격할 예정이라고 알려줍시다.

( 정찰 위성을 계속 뿌려줍시다. )

위장 공격 :: 위장 공격을 통해서, 자신의 주력 함대 공격 루트를 감춰야합니다. 

( EX. 주력함대랑 출발할때 주력함대의 함선숫자와 같게.... )

탐지 방해 :: 적의 특정 거점 행성을 발견시, 꾸준히 날려줘야합니다. 

( 그 행성이 상식적으로 감시위성이 많을 가능성이 높음 = 그게 아닐수도 있음 ) 


[ 보급 ] :: 아무리 강력한 함대를 가졌다 하더라도, 가스+해병이 없으면 적 행성을 때릴수가 없습니다.

(함대 명령보다 보급에서 에너지 소비가 더 많을겁니다.)

추가 함대 :: 전투 횟수가 올라갈수록, 박살나는 함대 전력을 보충해야합니다. 

가스 보급 :: 함대를 계속 움직이기 위해 후방 행성은 전방으로 가스를 지속적으로 보내야합니다.

해병 보급 :: 빠른 점령을 위해서는 일부 강습항공모함(또는 강습함)을 후방에 배치해서 해병을 옮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