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8 14:04

6서버 새시전문 PHLISOPHIA"첼시"입니다.

다들 전투하면서 전력상 밀리는 경우가 분명이 있을겁니다.

그럴때 다들 주로 노리는 "한방"이 바로 함대 미아라고 생각합니다.

함대 미아란? 말그대로 Missing(실종)을 의미하므로써 어떻게 함대를 실종시키느냐? 궁금증이 생기실겁니다.

그러나 막상 실천하면서 미아는 커녕 그대로 쭉밀리는 초보분들이 있어 정의 및 간단한 실행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대신 필수조건이 있습니다.

첫째. 상대방과 말도안되는 전력차이가 발생하면 안된다.(즉 방어병력을 따로 분산해서 사전에 미아를 방지시킬 여력이 있는 경우)

두번째. 병영래밸의 우의

(상대방의 병영보다 병영이 낮으면, 급하게 건단신공라도 쓰세요. 해병보유량 자체가 작으면 애초에 실행자체 불가)

세번째. 감시위성의 생산입니다.(전략과 심지어 감시위성이 압도적이면 상대가 내 전략자체를 파악하기 힘듬)

네번째. 함대 속도의 우의(즉 이동속도를 이용한 기동력입니다.)

이 세가지 조건이 충족되었다면 이제 그림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함대전 양상은 공격오는측(붉은색)방어하는측(초록색)의 구도 입니다.

 자세히 보면 공격자측의 함대가 접근중에 있고 공격오는 함대의 해병량이(병영20랩 공격오는 해병량212,018입니다.)

 그리고 방어자의 경우엔(병영20랩이라고 가정하면 그냥 포기하세요. 높아야해요^^)

 (그래서 일부러 병영랩을 20랩으로 맞춘고 공격직전에 건단을 통해21랩으로 증가시킨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병영21랩 해병 247,892)


공격자보다 방어자측이 

 247,892

-212,018

=36,874만큼 많아 해병으로 점령이 불가능한 상황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즉 내가 공격을 당해도 점령이 되지 않은 것이죠.


그렇다면 해병이 없는데 미아는 어떻게 치냐? 라는 초보자분들의 질문이 이어질것입니다.

이때 필요한게 바로 해병함인 강습함 그리고 강습항모를 통한 해병지원시스템입니다.


※일단 공격자의 함대가 전함과 행파(즉 호구 공격조합)라는 가정을 하겠습니다.

(순양함이던~전함이던 그냥 맘놓고 함대시간은 걱정은 손 놔도 무방합니다.^^)

이유는 행파를 통해 방시를 효율적으로 제거하겠다는 마음이 충만하여 포함하는 공격유저들이 많습니다.^^;

(근데 솔직히 8서버 아닌 이상, 방시는 경험치고 어짜피 미아작전 생각한다면 소수 약탈 방지용만 지으는걸 추천합니다.^^)

행파로 공격을 저 거리에서 공격해 오면 28분 34초란 시간이 소모됩니다.

그러나 방어자측에서 순양함으로 대응한다면? 18분11초가 걸립니다.

여기서 10분 23초란 시간은 긴장할 필요가 없이 "야 너 임마 어디서 행파냐? 나 미아간다"라고 자신감 가지시면 됩니다.

물론 순양함과 순양함이라도 공격 1초전까지 파악하고 회군 기함까지 가진 유저라면 생각할 거리는 많지만 지금은 안할게요.


이 시간을 통해 상대가 저정도 거리쯤와서 보내더라도 회군시 제가 먼저 도착하는 구도가 됩니다.

그렇다면? 상대방 이미 나의 병영랩이 높고 함대 시뮬레이션을 통해 함대가 손실을 보더라도 해병으로 점령이 가능하다!

라고 생각하면 그대로 돌진하면 되는겁니다.


그러나? 지금 저의 본진은 분명 미아로 인해 해병이 비어있습니다.

이걸 채워주는게 바로 함대 지원입니다.

미리 지원을 21랩이될 병영만큼의 해병을 지원보내놓고 순식간에 귀속시켜버리는거에요.

상대방이 이를 정찰하더라도 해병함대규모만+@된 상태로 보이지 해병은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2PC이내가 아니라면 상대방이 포스쉴드를 통해 방어를 하게됩니다.(이를 확실히 조지는법 또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는 함대가 묶이게 되면 이후에 주도권은 방어자에게 넘어옵니다. 그럴 경우 포스쉴드를 일정 주기로 사용하게해서 패널티를

  이용한 역습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본인은 이걸로 10만점 당시 14만점 유저를 함대전 없이 본진 앞까지 사용한 기억이 있네요.)


일단 여기까지.......더 이상 고차원적인 미아는 추후에 하기로 하고 여기까지마 쓰도록하겠습니다..식사를 해야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