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6 18:27

저를 아시는 모든 분들께...

다들 잘 지내시는가 모르겠네요.


저는 집에 갑작스런 일이 생기고 나서는 컨커를 접고 하루하루 정신없이 살았습니다.

제가 퀀커를 관둔지부터 로만 따져도 만으로 6년이 다되어 가는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점

대단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네요.


저의 공략글이 아직 전략게시판에 계속 공지로 링크 되어 있더군요.

누군가 업데이트 해주시면 좋으련만....ㅋㅋ

(제 글의 저작권은 없습니다. 무료 공개입니다.)


이 게임을 하시는 모든분의 건승을 빌며, 즐컨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