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2 07:40

영구섭은

몇달 지나면 할게 없을거라는건 오픈 초기에 이미 예상된 일..

컨커의 유일한 컨텐츠인 점령을 제한했으면 그 대안이 있어야하는데,

오픈 초기부터 건의한 pve는 언제 생기려나요? 

점령 게임이니 당연히 오픈 초반에 유저들끼리 치고받고, 다 죽고 다 떠나고 나니 

대화할 상대조차 안남은 영구섭. 시즌섭은 다시 오픈하면 되지만..


시즌섭과 영구섭을 제발 좀 다르게 패치합시다. 

영구섭은 pve가 시즌섭은 pvp가 주 컨텐츠가 되야합니다.

내가 보기엔 시즌섭과 영구섭은 전혀 다른 게임인데 늘 똑같이 적용.. 

패치할 때 마다 부작용.왔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