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00:23

새로운 서버에서 다시 시작해볼까도 생각했으나 심사숙고한 결과 컨커의 추억은 이제 더이상 만들지 않는것으로...

몇년간 즐길거리를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내 기억이 소멸하는 날이 오지 않는 이상 그렇게 함께 했던 나날들은 잊혀지지 않겠죠.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말이죠.

모두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