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30 15:17

운영자입니다.


컨커를 활성화할 수 있는 비책을 계속 고민중입니다.

앞서의 제국 지원세력 컨텐츠 이전부터 계속 머릿속에 있던 내용인데요.

유저님들의 고견 듣겠습니다.



[ 서버 토너먼트 시스템 ]


서버를 3개월마다 계속 연다. 

1년후에는 서버가 4개가 되는데 그중 가장 비활성화된 서버 두개를 강제 통합한다.

이때 장방 유저를 제외한 유저 행성은 모두 유지되나 위치는 랜덤하게 재배치된다. 버행은 적절히 생성 및 재분배된다.

제국은 유지된다.


서버 병합을 하면서도 새서버는 주기적으로 계속 연다.

새서버는 최소 1년간 유지되고 이후에는 가장 비활성화된 서버 순서대로 지속적으로 강제 통합된다.

이때 서버의 생성 시간을 고려하여 체급이 너무 다른 서버가 강제 통합되지 않도록 비슷한 체급끼리 합치도록 한다.


서버의 활성화정도는 사용된 에너지량으로 측정되며 서버 토너먼트에 참가하는 서버군끼리 별도의 랭킹으로 홈페이지에 고지된다.

서버에 속하는 각 제국들은 마치 토너먼트 대결을 하듯이 통합된 상대서버의 제국과 지속적으로 싸워나가야한다.

서버 통합 직전에 패권을 유지중인 제국에는 보상이 따른다.

유저는 서버 토너먼트 군에서 하나의 서버에서만 활동이 가능하다. 다른 서버로 옮기려면 기존 서버에서의 활동을 접어야한다.


서버의 패권을 쥐고있는 제국의 황제는 서버가 통합대상이 아니더라도 별도의 시스템(또는 게시판)을 통하여 다른 서버와 통합을 요청할 수 있고 상대 서버의 제국의 황제가 수락하면 양 서버가 통합 절차에 돌입한다.

서버 통합 직후 3일간은 서로 공격이 불가능하다.

서버 통합은 일정기간의 휴식기간에 이루어지며 상세일정은 운영자가 공지한다.


통합된 서버는 서버 역사를 통하여 몇개의 서버가 통합되어 만들어진 서버이며 어떤 제국과 황제가 최종적인 승리를 했는지 기록에 남는다.


요약된 내용은 토너먼트 보다는 넉아웃에 가깝지만 진짜로 토너먼트 방식으로도 구성할 수 있을듯합니다.

이 경우에는 활성화 비활성화 여부에 따라 넉아웃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적으로 1년 지나면 1차 강제통합을 하고 이후에는 1차 통합된 서버끼리 또 2차 통합을 하고...하여 같은 차수의 통합서버끼리 계속 통합해나가는 방식도 생각중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