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2 19:38

추석을 맞이하여... 컨커를 접습니다.

처음하는 뉴비이기에 ... 주변의 도움으로 배우면서 영농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국도 잘 가입하게 되었구요~~^^*

잘 가르쳐 주신 이웃 두분께 특별히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뉴비의 어이없는 질문에도 잘 가르려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행성도 10개 점령하면서.. 재미도 느끼고...

그린쉴드 풀리자 마자   생성된 슈퍼지구 2개를 보면서.. 아쉬움에..  안타까움도 느껴보기도 하고..

그래도 조금씩 커져가는 행성들 보면서..  기쁨과 쁘뜻함도 느끼고.... ㅎㅎ


그러나.. 몰락은 한 순간이더군요~~^^&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게임..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시간..  시간내서 게시판 뒤지면서.. 배워가는데..

갑자기 혼란스러워진 제국...  무슨 소린지 알 수도 없는 매일의 정보들...    시끄러워진 제국창


그래도 잘 영농하면 된다는 주변의 지인들 말씀에..

조용히 영농하며 알아가야지 하는 생각이 있었으나..


무자비한 (^^) 공격에.. 10일간 애쓰며.. 건조한 초계함 170대  강습함 219대 등등.. .. ......................쳐들어오는 구축함 천칠백대..기타등등  

으으으  다른 행성에 빨리 지원을 보내버렸지만.....

어떻게 해야할까 제국창에 글을 써보려고 들어갔지만... 그냥 현실로 간다는 분들의 글을 보며..


과연... 뉴비는 이 게임을 하면   고랩들 농장밖에 되지 않는다는 게시판 정보를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10일간의 짧은 게임시간이지만, 좋은 분들의 기억들만 가지고 갑니다.

저도 이제 10일간의 재미를 놓으며... 현실로 복귀하려고 합니다.


모두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

해피 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