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6 10:48

지금 운영자님이 대격변 패치를 진행하면서 많은 혁신을 시도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게임이니까 일단 게임에다가 역량을 집중하는게 맞긴하지만, 가급적이면 서브 컨텐츠 관리가 병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말하고 있는건 자게, 전략게, 창작게 등 각종 게시판(커뮤니티)과 초보자 가이드, 위키, 공식 매뉴얼 등입니다.

분명 게임에 비해서는 중요성이 떨어질 수는 있지만 초보자들은 게임 내에서 헤메는 것을 줄이고자 이러한 서브 컨텐츠들을 찾을 겁니다.

그런데 유입된 초보자들이 2012년에 시작되어서 6년차에 접어든 게임이 2012년 자료에서 업데이트가 멈춘 엉성하고 오래된 컨텐츠를 접하는 것이 좋은 인상을 남기기는 힘들고 개선해야 할 점입니다.

물론 이제 초보자용 공략 등은 전략게에서 담당해왔지만 패치내역 같은 경우 공식 매뉴얼의 개발 이슈, 커뮤니티의 개발자 노트, 게임 소식의 패치사항 등 한군데에서 일괄적으로 관리되고 배포되는게 아닌 여러군데에 나뉘어 있습니다.

지금 상황이 여의치 않기는 하지만, 유저들의 힘을 빌려서라도 이러한 컨텐츠들의 관리는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새로운 사람들이 유입되어도 도와줄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되어줄 수 있고, 게임이 제대로 관리되고 있다는 방증이 될 것입니다.


< 추가 >

그리고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다크포스 이전은 고객센터에 있는 자주하는 질문과 답변에 있는 '서버간 다크포스 이전 관련 안내(수정)'에 적힌 내용대로 되었으면 하는것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또한, 통합서버 존치를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