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9 18:20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이제는 어차피 다 끝난 게임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


다시 한 번 6개월동안 힘들게 게임하신 컨커인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