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0 15:52

일반행성 및 특수행성과는 별개로

"슈퍼지구 갯수의 제곱"만큼 "기본 점령비용에 곱"해서  EX) 슈퍼지구 갯수가 9개라면 => 9² X 30.000 크레딧 = 2.430.000 

식으로 슈퍼지구만 점령하며 영토를 확장하는 플레이를 견제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슈퍼지구만을 노리며 영토를 확장하는 경우 상위랭커를 제외한 대부분의 유저가 "가두리 양식"상태로 고립이됨.

2. 슈퍼지구 주변 버행들에 대해서도 독주유저가 소유권을 행사 -> 무분별한 약탈을 이유로 뉴비유저를 제거함

3. 독주 유저들의 넓은 면적에 비해서 나선팔에는 중 소규모 뉴비들만 아웅다웅함 이마저도 나선팔 넘어서 슈지를 노리는 유저에 의해서

새시 / 포쉴만 쓰게됨

4. 사실상 뉴비들은 나선팔 끝에서도 슈지 먹으러 오는 랭커들 기다리기만 할뿐 제대로된 성장/ 함대를 모으는 정상적인 플레이 불가

5. 초반 슈퍼지구 갯수에 따른 격차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억제 가능함. ( 중반 유입 유저에 대한 진입장벽 완화 )


슈지 비용을 제곱으로 늘림으로서 특수행성 / 버행의 전략적 가치 증대.

슈지만 맹목적으로 늘리는 플레이에서 특수행성 가스행성의 소요 증대. 

뉴비나 중급 유저들도 슈지를 기회가 증가.

-> 슈지를 지키기 위해  닥포를 소모함 -> 수입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