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2 12:07

게이 - 어디서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이 게임을 하는 모든 사람을 일컫는말. 누군가에 의하면 게이머 라는 단어 에서 나왔다는 말도 있다.

건설 - 모든 방법들 중에서 가장 빨리 행성의 포인트를 높히는 행위. 하지만 이 행위를 많이 할 경우에는 함선이 모잘라서 털리는 경우도 종종 생긴다.

건설 관리센터 - 처음 시작하자마자 안찍으면 게임시작을 못하게 하는 건물

가스 - 어딘가를 갈 때에 더럽게 많이 쓰는 자원. 점령시에도 필요하고 공격시에도 필요하다. 하지만 이 자원이 많다고 ㄱㄴㅊ같이 슈지를 많이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교역소 - 멀티행성의 자원을 본진으로 털어 넣기 위한 건물.

건조기술연구소 - 무조건 올려야 하지만 쓰이는 자원은 토나온다.

ㄱㄴㅊ - 전 은하에서 가장 슈지를 많이 가지고 있다는 미스테리한 인물. 각 슈지 1개당 5시간에 1대의 전함을 뽑는게 가능하다는 인간이다. 이게 사실이라면 혼자서 중소 제국 한개를 다 쓸어 버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

그린랜턴 - 중소 제국중에 하나. 할 조던을 황제로, 마리에리를 총리대신으로 하고 있는 제국이다. 준 중앙부에서 어느정도의 세력을 가지고 있는 제국중에 하나이나 황제보다는 총리대신이 대부분의 권력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농협 - 가히 이 은하의 천조국과 같다고 볼 수 있는 제국. 현재 사월과 같이 이 은하에서 2강구도를 만들고 있다. 원래 이 제국의 수장이었던 워송은 클베때부터 영농을 하고 싶어 하였으나 뜻대로 되지 않아 지금의 현실에 이르렀다는 소문은 있지만 사실 여부는 파악불가능이다. 중앙부의 서부지역에 강대한 세력을 형성하고 있으며 외곽에서도 꽤 강력한 힘을 발휘 하고 있다. 현재 황제는 모라논이며 각종 여러가지 사태를 겪은 배테랑이다. 계열은 오유계열이다.

노라이프 - 중소 제국중에 하나. 남부 준 외곽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제국이다. 디씨제국과 매우 가까운 위치에 있어 디씨제국과의 분쟁이 있을 경우 매우 불리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디씨제국과의 관계 여부가 중요한 제국이다.동맹제국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제국이다. 아직까지 디씨제국과의 관계여부는 알 수 없다.

나노공정센터 - 부품의 생산 시간을 줄여 주는 건물이다. 많은 부품을 생산할 수록 그 효과를 확인 할 수 있는 건물이며 전함테크를 타기 위해서 필수적인 건물이다.


DC - 이 게임에서 단일 커뮤니티 사이트로는 가장 많은 사람이 유입 되었다고 주장하는 DC인들이 세운 제국으로 처음에는 외곽에 있어서 별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차츰 세력을 키워 10위권에 드는 강력한 제국이 되었다. 제국 초반에 욕설 사건등으로 (폴아웃사건) 모든 제국들에게 선전포고를 받는 일이 있었으나 가스 패치 등과 오유와 타입문사이의 대립관계 등으로 전쟁은 소강상태이며 외곽에 위치해 있다는 사실은 타 제국들과의 관계 개선에 상당한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남부 외곽지역을 거의 다 장악 했으며 제국 황제 박정희가 잠시 유저 순위 1위에 등극하는등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이들은 비슷한 정치적으로 보수 성향의 커뮤니티에서 온 제국들과 친한 경향을 보인다.계열은 봐도 알겠지만 DC계열이다. 

대그렌단 - 타입문넷 계열의 제국이라 생각되는 제국중에 하나. 중심지역부터 외곽지역까지 널리 퍼져있는 제국으로 행성순위 2위의 그렌단이 황제이다. 상위 길드 중에서 탄탄한 중상위권 유저들을 가진 길드중 하나로 호전적인 성향을 띄고 있다. 계열은 타입문넷으로 생각된다.

디나이 - 외교적인 행위중 하나로 상대가 뭐를 말하든 간에 무시하는 행위이다.

데브리 - 함대간의 전투로 확률적으로 발생하는 우주에 둥둥 떠다니는 자원덩어리다. 함대간의 대전이 크면 클수록 많은 양의 데브리가 생성되며 많은양의 데브리가 발생하게 되면 주위 유저들은 데브리잔치를 벌이게 된다.

다크포스 - 자원을 다른 자원으로 바꿔주고 에너지를 채워 주는 등의 행위를 할 수 있는 제4의 자원이다. 이벤트나 현금을 통해서 획득 할 수 있으며 많은 양의 다크포스 구입은 빠른 성장을 가능하게 해 준다. 물론 많이 구입하면 운영자님이 좋아해 준다.

동방제국 - 중심부, 준 중심부의 서남부에 위치한 제국이다. 푸른해적이라는 원탑유저와 나머지 하위 유저들로 구성 되어 있다. 황제는 솔라우이나 현재 휴가중 상태이다. 기본적으로 중립 성향을 유지 하고 있다. 


로봇연구소 - 올리는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알수 없는 연구소다. 본 필자도 이 연구소는 단 1레벨도 올리지 않았다. 만약 1레벨당 2%씩 이었다면 올렸을 것이라 생각한다.


막장법사 -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이다. 중앙부의 동부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안드로메다의 총리 대신이다. 쿠데타를 준비 한다고 해 놓고는 황제를 도와 주는 츤데레 성향을 지니고 있다. 에이씨 자세한거는 모르겠고 내가 짱이다. 그런거다.

무역센터 - 초중반까지 크레딧의 주 수입원. 10렙까지 올릴 경우에 7671크레딧이라는 꽤 많은 크레딧을 한시간마다 준다. 하지만 후반 가면 이 크레딧 조차도 적어서 허덕인다. 역시 크레딧은 사람한테 착취하는게 잘벌린다. 

뫼비우스 - 과거의 중소제국에서 현재의 3위까지 성장한 제국 은하 전체적으로 퍼져 있으며 상위층 회원과 하위층 회원으로 나뉘어 져 있다. 비선공이라는 온건파 제국. 외교만 제대로 갖춘다면 제 3의 세력을 형성할 만한 힘을 가지고 있다.

미르 - 2,3제국까지 가지고 있는 물량제국. 준외곽과 외곽쪽에 세력을 잡고 있으며 다른 외곽 중소제국들과 동맹을 맺고 있다. 중상위권 랭커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으며 외곽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성장 가능성이 더 있어 보이는 제국이다.

목포우주방위대, 목포해상방위대 - 전은하 산업화라는 목표를 내 걸고 있는 제국. 디씨나 일베쪽 계열이다. 외곽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싸움은 그렇게 좋아 하지는 않는듯 싶다. 


반커플연합- 크리스 마스 이전에 커플들을 때려 잡자 라는 목표로 설립된 제국으로 아이폰과 제국제국에서 나온 사람, 그 외 등등으로 구성된 제국이며 중앙부제국 중에서는 가장 늦게 설립된 제국이다. 커플을 때려잡자라는 목표를 가졌지만 실제로 그게 성공했는지는 의문이다.

불개미 - 중소 제국중에 하나로 외곽지역에 자리잡고 있다. 영농성향의 제국이다.

병영 - 해병들을 수용하는 건물이다. 올리면 올릴수록 수용가능한 해병 숫자가 많아지며 타인에게 점령당하는 것을 지연시켜 준다. 영농인들에게는 필수 적인 건물중 하나이다. 또한 이 병영은 강습항모 테크에 필수 적인 건물중 하나이다. 

방어타워 공장 - 방어 터렛을 만들기 위한 공장으로 레벨이 높을 수록 더 많은 방어 터렛을 한번에 생산 할 수 있다. 영농인들에게는 필수적인 건물이다. 

방어 터렛 - 자신의 행성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이것이 엄청나게 많을 경우에는 상대방으로써는 쳐들어 가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게 만들어 준다. 

부품공장 - 레벨이 높을 수록 더 많은 부품을 한번에 생산하게 해준다. 레벨이 높을 수록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게 하는 건물이기는 하지만 그 만큼 더 많은, 다른 종류의 부품을 한번에 생산하게 해 주기 때문에 부품이 많이 소모하는 함선을 만들려는 유저에게는 필수적으로 올려야 하는 건물이다.

방위산업연구소 - 영농인의 친구이다. 이것을 많이 올릴 경우에는 방어 터렛을 만드는 시간이 줄어 들어 단시간에 많은 터렛을 찍어 내게 해 준다. 

방어막 - 적의 함선의 공격을 대신해서 맞아 주는 것이다. 행성방어막 연구소를 많이 올릴 경우에 더 많은 양을 맞아주며 맞아준 양 만큼 방어막의 체력이 깍인다. 영농인이라면 이 것을 높이거나 강도를 단단하게 해 주는 건물을 많이 올리는게 좋다.


사월 - 타입문넷 계열의 농협과 2대 세력을 형성 하고 있는 강대한 제국이다. 중앙부와 준 중앙부의 북부와 남부에 자리하고 있으며 많은 유저들과 랭커들을 거느리고 있다. 농협과 2대 세력을 형성하고 있는 만큼 농협과의 잦은 분쟁이 많이 발생하며 그떄마다 호전적으로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다. 또한 외교력과 미디어 영향력을 통해서 제국제국을 망하게 만들 정도의 능력이 있다.

시스 - 진짜 라이트 유저들의 모임이다.

서민 - 동부 준 외곽에 자리 잡고 있는 제국이며 소수이지만 강한 3명과 상대적으로 약한 3명으로 구성 되어 있다. 약간 호전적인 제국이며 디씨 계열에 속하는 듯 싶다. 

소비에트연방 - 중소 제국으로 하위권 유저들의 모임이다. 

생산 - 함선, 터렛, 부품, 위성등을 만들어 내는 행위이다.

수정 - 주로 함선을 만들때 많이 쓰이는 자원이다. 

스텔스 기술 연구소 - 위성이 많아야 정보전에서 승리 한다는 사람들이 많이 올리는 건물이다.


안드로메다 - 막장법사가 독재 정치를 펼치고 있는 중앙부 동부와 남부 지역에 자리 잡은 제국이다. 오유 계열이라고 하지만 오유가 아닌 사람도 있는등의 약간 혼재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

우무 - 현재 1위. 클로로플라스트를 잡아 먹고 더 커지고 있다. 한동한 1위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을 듯 싶다.

일베 - DC제국의 분파라고 해도 믿을 그런 제국이다.


아오 이제는 못쓰겠다 - 쓰다 보니 너무 길어져서 못쓰겠다. 라는 뜻이다.

-본 사전은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쓰여 졌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이기 때문에 자게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