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31 16:32

기존 리스폰 방식을 고수하게되면 기존에 있던 모든 문제를 갖고 가게 됩니다...


이런문제를 조금 해결하고자.. 새로운 리스폰 방법을 제시해봅니다...



1. 매일 1회  8시~9시 사이 은하 팔이 15~ 30파섹 길어지며 (버려진행성들로 채워진다).

 - 단 너무 빨리 길어지게되면 플레이어간 거리가 너무 멀어지게되고 게임이 루즈해지게됨.


2. 새로운 서버 오픈시 이미 은하의 팔길이 50파섹이상의 은하가 완성된 상태에서 시작한다.


3. 플레이어가 시작할 위치를 선정한다 (일명 드랍존,  타겟된 좌표에서 상하 좌우 15파섹 랜덤 드랍)



이방법 사용시 자연스럽게 슈지 주변 또는 많은 유저 주변으로는 경쟁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드랍 할것이고. 패배를 하더라도 


매일 증가하는 나선팔 덕분에 새출발 성장가능성 ↑ 


나선 중앙부 고인 출몰시 신규 뉴비유저가 나선 중앙으로 드랍해서 빠른성장 가능



그리고 현재 은하 거리가 200파섹 이상 되는경우 물리적거리로 인해 함대 전투가 거의 일어날수 없는구조입니다.


초중반 빠른성장 및 전투 -> 패권확보후 컨텐츠 경매장? 이수순이거 같은데


차라리 이 물리적 간격을 줄여줄수 있는 이동수단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예를들면 점프스테이션을 통한 함대 24시간에 1번씩 텔레포트를 시킬수 있다던지...


탐색을 통해 낮은확률로 웜홀을 찾게되면 반대쪽 웜홀을 내 원하는 임의 지역의  상하좌우 20파섹 거리 내로 드랍시켜 오픈할수 있다던지.... 


(같은 길이의 나선팔 1,2,3 지역끼리 웜홀 연결) 이런식으로하면 내가 접하는 국경이 2D 로 한 나설팔만 있는 것이 아니라.. 3D로 있으니 더 재미있어질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