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3 22:26

파닭시키고 남은 파를 버린 것은 참 씁쓸한 일입니다.

파를 썰어 라면에 넣고 먹었다면 좋았을텐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 유저로서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