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3 01:34

건물 빌드업은 개인 취향이므로 넘어갑니다. 


빌드 업 [ 플레이어 스킬 ]


초반 + 중반 -

선 건설 50, 후 무역 50 /  변칙 :  선 무역 50

무역 스텟의 역활 

무역센터 수입 20% 증가, 워프게이트의 관세 수입 20% 증가 를 이용하여 

늘어나는 함대 유지비로 인해 발생하는 크레딧 생산량 감소 상쇄

클딧 생산량을 깡으로 올리면서 통치력을 올리기 위한 크레딧 확보 

[무역은 주요행성 무역센터 10 , 워프게이트가 깔리는 시점부터 기대치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 상승]


앞으로의 업데이트 사항으로 함대 유지비가 늘어날것이기 때문에 무역 50 찍는건 필수 사항으로 작용함

변칙적인 상황이 아니라면 건설 50 으로 빠른 테크업이 효율이 좋기 때문에

워프게이트를 본격적으로 깔기 시작하는 시점까지는 건설 50이 초반 1티어 스킬인것은 맞음



중반 + 후반 - 체제 변환

무역 50 방어 50  / 변칙 : 무역 50 행운 50

중반까지 왔다면, 어느정도의 함대는 갖춘 상태일것이고, 행파를 뽑는 단계가 왔다면 건설 50이 필요없는 상황이 옵니다.

애초에 건설 50은 빠른 테크업을 위해 필요한 옵션이지, 끝까지 들고 갈 특성은 아닙니다. (힘빠짐)

(타이틀 : 건설왕이나 완공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면 체제 변환 타이밍은 더 빨리 옵니다.)


방어 특성은 방위 산업 연구소 (만렙 기준 : 방어타워 제작시간 30% 감소 )   와 높은 시너지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방어 타워 가격 감소, 방어 타워 생산 시간 감소, 행성 보호막 HP 증가,  방어 타워 복구율 증가 로서 

방어적 입장이라면 해당 특성의 어느 요소도 따로 놀지 않습니다. 


변칙적으로 자신이 방어를 찍을 만큼 위험성이 매우 낮은 지역에 위치한다면

행운 50을 찍음으로서 탐험을 통한 이득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 매우 안전한 상태라면 방어 타워 짓는거보다 탐험을 도는게 더 이득입니다.) 

또한 행운은 방어를 먼저 갔다 하더라도 언젠가는 찍어야하는 스킬입니다.



후반 -  무역 50 + 방어 50 + 행운 50 

이제 남은 스킬은 초반에만 강한 '건설' 과 가스비 패치로 관짝에 들어간 '운용'  그리고 '행운' 또는 '방어'가 남았습니다.

'행운' 또는 '방어'를 찍어두도록 합시다.

이럴 경우 무역 50 / 방어 50 / 행운 50을 찍을경우 타이틀상 마스터 타이틀은 아무것도 열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마스터 타이틀 를 획득 및 사용한다고해서 얻는 스킬 효율보다 3개 스킬의 깡스텟을 그대로 유지하는게 효율이 좋습니다. 



- 설명 : 업데이트 이후 미묘한 스킬 밸런스는 깨져버렸습니다. 

건설 : 늘 그랬듯이 초반 1티어 스킬 [건설 비용 감소만 있다는것이 다행인것, 건설 시간 단축도 있다면  끔찍할 스킬]

방어 : 방어 전쟁 및 전쟁 대비에 필요한 필수 스킬 [ 방어 분야만 본다면 버릴 스킬은 아니다.] 

무역 : 업데이트 이후 1티어 스킬 [크레딧이 매우 중요해졌다. 지금이라도 무역을 찍자....]

운용 : 가스비 업데이트로 인해 후반 1티어 스킬에서 어느 시점에서나 쓰기 힘들어진 스킬 [이제 운용은 버리는게 답....]

행운 : 늘 그랬듯이, 좀 따로 노는 느낌이 있지만 탐험에 필요한 필수 스킬 [업데이트에 가장 영향을 받지 않은 스킬]



기타 : 부관 - 부관은 원래부터 밸런스 안맞았고 지금도 안맞음 

오윈 [필수] : 해병 +120%는 버릴수 없음 

카오릭 [필수] : 믿고 쓰는 카오릭

로라 [필수] : 믿고 쓰자 (프리미엄과 풀충과 시너지가 좋다.)


발레로스 : 변칙 상황(동맹제국이나 제국 장방 행성을 점령)에만 쓰는 부관이라 필수는 아니다.

알론 : 경매장 이용시에만 고용하자 (하지만 카오릭 +알론 조합으로 무역+7 스탯을 통한 무역 57을 노린다면? 끔찍하다)

리즈 : 통치력으로 행성 숫자에 제한되므로 사용 시기가 매우 뒤로 밀림, 사용할 가치가 아예 없지는 않다.

나츠 : 자신의 접속 주기에 사용 효율은 달라짐, 다만 필수 부관은 아니다.

클로이 : 리즈의 사용 시기가 뒤로 밀리면서 같이 밀림, 사용할 가치가 아예 없는건 아니다. (리즈 +클로이 조합을 통한 빠른 함대 집결)

로사나 : 무역 스킬이 필수가 되면서 사용 가치가 상승했으나 필수는 아니다. ( 그렇게 큰 효과를 주지 않지만 무역과 시너지는 있다..)

슈헤이 : 대형 함선을 쓸땐 고려해볼만한 부관이었으나, 이제 이 부관은 관짝으로 갔습니다. (남은건 퇴역인가)

타이시 : 분명 특수 정찰은 좋은 기능이기는 하지만, 3렙 첩보 확률 +14% 이라는 어중간한 스탯 때문에 사용할때 마다 손해보는 느낌이 드는 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