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09:26

1.행성건물만렙제한의 제한적 증가 (행성의 육성)

행성스킨을 통해서(딱히 방식은 상관없습니다) 부분적으로 소수의 행성에 추가 업그레이드가 가능했으면 좋겟습니다.

행성수가 제한적이고 남의 영역의 약탈용 버행은 점령하기 부담이 됩니다.

적은 행성의 유저는 오래해도 성장이 제한되는데 닥포나 크레딧을 더 써서라도 행성업그레이드가 가능했으면 좋겟습니다.

각각 건물들의 만렙을 10렙씩 더 올릴수 있으면 좋겟습니다. 패널티로 해당생성의 행복도를 5%정도 깍고요.


2.기함의 훈련편의성 증대 (기함의 육성)

현제의 훈련은 등급구분없이 거의 효율이 없다고 봐도 됩니다.

능력치가 늘어날수도 안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식이고 경험치도 많이 오르지 않습니다.

각각 훈련의 성과가 확실해야 하고, 훈련이 끝나면 자동으로 해당 행성에 재배속이 되야 합니다.

일일히 다시 배속하기가 번거롭고 성과가 잘 나지 않아서 잘 안쓰게 되더군요.

기본적으로 등급과 능력치가 낮은 기함도 계속적인 훈련을 통해 능력치가 점진적으로 계속 늘어났으면 좋겟습니다.


3.부관전직 추가 (부관의 육성)

같은 세계관의 은하 시대는 부관전직이 있었습니다.  다 나름의 테크크리가 있엇지요.

부관이 레벨업을 하면 그림에 변화가 있었으면 합니다.

지금은 대화가 별 의미가 없지만 매일 대화를 해서 레벨업을더 빨리 할 수도 있으면 좋겟습니다.

부관끼리의 상호작용도 있으면 하고요. (지금도 비슷한 대사는 있습니다.)


예전에 스카노님이 삼국지마냥 행성위임을 넣어서 직할령을 제외하고는 행성을 자동성장시키게 하려고도 햇다고 들엇지만

당사자도 없고 그건 너무 판을 벌리는 것 같아서 조심스럽습니다.


결론적으로 뭔가 더 키울 거리가 있으면 좋겟습니다.

남을 치는건 꽤 준비가 필요하고 부담이 되는 일입니다.

서로 눈치만 보다가 끝나는 경우도 많고요.

이게임은 장르상 남을 치는게 중요하긴 하지만 부가적인게 있어야 

준비기간이 더 재밌지 않을까 싶습니다.